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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새해인사 드립니다(임원발표) (김연수)
🧑 정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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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09 17: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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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
사랑하고 존경하는 휘문67회 동기 여러분.
다사다난했던 한해가 가고 이제 새해가 또 다가옵니다.
지난해 우리들은 각자 바쁜 가운데에서도 단합하여 100주년기념 전진체육대회를 성공리에 개최하였으며 또한 졸업30주년 홈커밍대회도 무사히 성공리에 잘 마쳤습니다. 이모든 성공은 모두 우리 동기회를 사랑하는 휘문67회 동기여러분들의 뜨거운 사랑과 헌신이 아니었으면 어려웠을 것입니다.
이자리를 빌어 다시한번 전임회장과 임원진들의 노고에 깊은 경의를 표하며 또한 아울러 우리 동기여러분들의 적극적인 단결력에도 자긍심과 깊은 우정을 느낍니다. 이제 새해를 맞이하여 그힘차고 뜨거웠던 지난해의 열정을 다시한번 모아 새로운 회장단의 출범과 함께 더힘차고 당당한 우리 휘문67회동창회의 미래를 계획하고자 합니다.
이제 앞으로 우리회원들은 자녀의 결혼과 부모님들의 부음등으로 더욱 자주 모일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앞으로 그렇게 보다더 자주 모이고 보다더 서로 가까와지기 위하여 우리동창회 회장단은 더열심히 노력하고 심사숙고하는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저희는 (1) 홈페이지의 활성화 (2)애경사시 동기방문조직의 활성화 (3)어려운동기들에대한 지원운동으로서 자녀장학금지원등 (4)음악,미술,문학등 문화 사업적인 만남의 활성화 (5)대사회에 대한 나눔운동및 봉사활동의 활성화등을 우리 동창회가 해야할 일들로서 생각하고 있습니다. 최근 병상에 있는 윤대길동기를 돕자는 운동이 있는것도 참아름답고 뜻깊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무엇보다도 동창회가 잘 활동을 해나아가기 위해서는 사소한 일일지라도 동기여러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가장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저희 새회장단은 다시한번 동기여러분들에게 머리숙여 부탁드립니다.
이제 살아갈 날들보다는 살아온 날들이 더많은 우리들에게 , 또한 무의미하게 지나갔던 과거보다는 앞으로 의미있고 보람차게 살아야할 우리들에게 있어서는 그만큼 지나간 과거보다는 앞으로의 남은 시간들이 더욱 중요합니다.
휘문67회 동기 여러분!
이제 다시 새롭게 저희 동창회의 앞날을 설계하는데 있어 과거보다는 더욱 적극적인 자세로서 뜨거운 관심을 가지시고 참여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현재 동창회의 가장큰 문제점은 (1)100주년기념사업및 동창회운영기금마련을 위한 모금실적의 부진과 (2)동기회비의 납입금액의 태부족문제(현재 일년회비가 연100여만원정도만 걷히는 실정이라 한달에 십만원정도밖에 쓸수없음)입니다. 모쪼록 앞으로 보다더 활기차고 의미있는 우리휘문67회들의 만남의 장을 보다더 풍요롭게 하기위하여 동기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학수고대하고 있겠습니다.
이서신을 받아보시는대로 100주년 기념사업및 동창회운영기금마련을 위한 성금(419,000원이상)은 하나은행 237-910002-18705 유홍림(67범추위기금)으로 보내주시기 바라며 아울러 동기회비는 일년에 5만원이오니 국민은행 532001-01-149402 윤석남(휘문67회)로 더이상 미루심없이 조속히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새해 동기여러분들의 하시는 일과 댁내에 두루 밝은 기운과 행운이 넘쳐나시길 기원하오며
다시한번 머리 숙여 뜨거운 성원과 참여를 부탁올립니다.
새해엔 더욱 자주 모이고 단단하게 뭉칩시다.
2006년 새해 원단
고문(전임회장) 이광호, 김응구
휘문고등학교67회 동창회 회장 김연수
재무담당 부회장 유홍림
기획문화담당 부회장 이상진,이민호
조직담당 부회장 전영옥,이택희,김홍수,최영철
복지담당 부회장 김학주, 이한주,하종면
애경사담당 부회장 백경택, 강성신
봉사담당 부회장 김양진,최상호
홈페이지담당 부회장 오익균
홍보담당 부회장 주춘화,함영준
감사 강계봉,최현철
총무 윤석남(이과) ,주승빈(문과)
이사 황인우,안형준,유수현,이광순,이병헌,안병오,윤석길,이건옥,이의택,조명하,이충노,윤여성,송종섭,강희 진,조영훈,이방호,김현경,하영준
<추신> 앞으로 저희 회장단과 이사진이 하는걸 봐서 예뻐보이면 임원으로 참가하시겠다는 분도 계셔서 그런분들을 위해서도 늘 문호는 개방해두겠습니다. 언제든지 자원자는 환영합니다. (물론 임원진의 과반 찬성을 거쳐서요)동창회야말로 기쁘게 봉사할수 있고 더불어 즐거운곳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다사다난했던 한해가 가고 이제 새해가 또 다가옵니다.
지난해 우리들은 각자 바쁜 가운데에서도 단합하여 100주년기념 전진체육대회를 성공리에 개최하였으며 또한 졸업30주년 홈커밍대회도 무사히 성공리에 잘 마쳤습니다. 이모든 성공은 모두 우리 동기회를 사랑하는 휘문67회 동기여러분들의 뜨거운 사랑과 헌신이 아니었으면 어려웠을 것입니다.
이자리를 빌어 다시한번 전임회장과 임원진들의 노고에 깊은 경의를 표하며 또한 아울러 우리 동기여러분들의 적극적인 단결력에도 자긍심과 깊은 우정을 느낍니다. 이제 새해를 맞이하여 그힘차고 뜨거웠던 지난해의 열정을 다시한번 모아 새로운 회장단의 출범과 함께 더힘차고 당당한 우리 휘문67회동창회의 미래를 계획하고자 합니다.
이제 앞으로 우리회원들은 자녀의 결혼과 부모님들의 부음등으로 더욱 자주 모일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앞으로 그렇게 보다더 자주 모이고 보다더 서로 가까와지기 위하여 우리동창회 회장단은 더열심히 노력하고 심사숙고하는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저희는 (1) 홈페이지의 활성화 (2)애경사시 동기방문조직의 활성화 (3)어려운동기들에대한 지원운동으로서 자녀장학금지원등 (4)음악,미술,문학등 문화 사업적인 만남의 활성화 (5)대사회에 대한 나눔운동및 봉사활동의 활성화등을 우리 동창회가 해야할 일들로서 생각하고 있습니다. 최근 병상에 있는 윤대길동기를 돕자는 운동이 있는것도 참아름답고 뜻깊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무엇보다도 동창회가 잘 활동을 해나아가기 위해서는 사소한 일일지라도 동기여러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가장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저희 새회장단은 다시한번 동기여러분들에게 머리숙여 부탁드립니다.
이제 살아갈 날들보다는 살아온 날들이 더많은 우리들에게 , 또한 무의미하게 지나갔던 과거보다는 앞으로 의미있고 보람차게 살아야할 우리들에게 있어서는 그만큼 지나간 과거보다는 앞으로의 남은 시간들이 더욱 중요합니다.
휘문67회 동기 여러분!
이제 다시 새롭게 저희 동창회의 앞날을 설계하는데 있어 과거보다는 더욱 적극적인 자세로서 뜨거운 관심을 가지시고 참여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현재 동창회의 가장큰 문제점은 (1)100주년기념사업및 동창회운영기금마련을 위한 모금실적의 부진과 (2)동기회비의 납입금액의 태부족문제(현재 일년회비가 연100여만원정도만 걷히는 실정이라 한달에 십만원정도밖에 쓸수없음)입니다. 모쪼록 앞으로 보다더 활기차고 의미있는 우리휘문67회들의 만남의 장을 보다더 풍요롭게 하기위하여 동기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학수고대하고 있겠습니다.
이서신을 받아보시는대로 100주년 기념사업및 동창회운영기금마련을 위한 성금(419,000원이상)은 하나은행 237-910002-18705 유홍림(67범추위기금)으로 보내주시기 바라며 아울러 동기회비는 일년에 5만원이오니 국민은행 532001-01-149402 윤석남(휘문67회)로 더이상 미루심없이 조속히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새해 동기여러분들의 하시는 일과 댁내에 두루 밝은 기운과 행운이 넘쳐나시길 기원하오며
다시한번 머리 숙여 뜨거운 성원과 참여를 부탁올립니다.
새해엔 더욱 자주 모이고 단단하게 뭉칩시다.
2006년 새해 원단
고문(전임회장) 이광호, 김응구
휘문고등학교67회 동창회 회장 김연수
재무담당 부회장 유홍림
기획문화담당 부회장 이상진,이민호
조직담당 부회장 전영옥,이택희,김홍수,최영철
복지담당 부회장 김학주, 이한주,하종면
애경사담당 부회장 백경택, 강성신
봉사담당 부회장 김양진,최상호
홈페이지담당 부회장 오익균
홍보담당 부회장 주춘화,함영준
감사 강계봉,최현철
총무 윤석남(이과) ,주승빈(문과)
이사 황인우,안형준,유수현,이광순,이병헌,안병오,윤석길,이건옥,이의택,조명하,이충노,윤여성,송종섭,강희 진,조영훈,이방호,김현경,하영준
<추신> 앞으로 저희 회장단과 이사진이 하는걸 봐서 예뻐보이면 임원으로 참가하시겠다는 분도 계셔서 그런분들을 위해서도 늘 문호는 개방해두겠습니다. 언제든지 자원자는 환영합니다. (물론 임원진의 과반 찬성을 거쳐서요)동창회야말로 기쁘게 봉사할수 있고 더불어 즐거운곳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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