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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동창회 임시 동정 보고(1) (김연수)
지난 9일 금요일 김응구 전임회장의 송별회겸 백주년 전진대회,졸업30주년 홈커밍대회등을 성공적으로 잘마무리한 전임원들에 대한 노고위로모임을 가졌습니다.
저희회사근처의 대중식당(보름달)에서 반주를 곁들인 저녁을 하고 이차로 <노라조>라고하는 가라오케를 가서 재미나게 유흥시간을 가졌습니다. (물론 동창회 공금은 쓰지 않았습니다.)

참석자는 이상진,유홍림,윤석남,윤석길,,조명하,주승빈,이민호,주춘화,오홍조,이정식,김학주,김응구,조영훈(얘가 이인분 짜리죠?),윤승일,임창호등이었습니다.

힌편 그날 제가 우선 총무 두분을 우선 발표하였습니다.
문과에선 김응구전회장이 추천한 주승빈군, 그리고 이과에선 제가 윤석남군을 선택하여 두분을 두기로 하고 이자리를 빌어 동창 여러분들에게 알려드립니다. 아울러 힘든 총무일을 수락한 두분께 동창 여러분의 뜨거운 격려와 우정어린 축하박수를 부탁드립니다.

전임 총무인 오홍조군이 다음주중에 윤석남 총무의 사무실을 방문하여 업무인수인계를 하기로 하였습니다.한편 동창회의 사무실 대표전화 3452-0067번은 12월 7일부로 저희 사무실로 옮겼습니다.

아울러 연말연시에 여러친구들이 바쁜 관계로 내년1월중에 다른 운영위원(부회장과 이사)을 확정지어서 발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지난번 제가 말씀드렸던 67회 제3대 회장의 다섯가지 비젼(공약?)제시외에 추가사항도 더 있으면 발표하도록 하겠습니다.(과연 짧은 임기동안 제대로 다할수 있으려나?)

한편 그동안 적지않은 친구들이 운영위원을 자원해주기도 하였고 또 제가 필요에의햐여 전임원의 노우하우를 빌리기위해 새임원을 맡기를 부탁한 친구들도 대다수 거절하지않은바 있어서 적어도 제가 공개선임을 하는 불상사(?)까지는 다행히 일어나지 않을것으로 보입니다. 이대목에서 제가 한번 ^_^짓지 않을수가 없지요. 그동안 공포에 떨던 몇몇친구들은 이제 발뻗고 편히 자겠군요.그렇지만 아직도 월말까지 문호는 열려있으니 꼭 그동안 동창회에 별로 적극적이지 않으셨던 분들의 많은 지원바랍니다. 그런분들에게 우선권이 있습니다.제가 꼭 후회안하시도록 재미있게 해드리겠습니다.)

이상 우선 간단한 그동안의 동창회 동정보고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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