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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자! 사랑합시다. (김연수)
🧑 정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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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09 16:5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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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
그분을
사랑하고 싶었습니다.
참으로 온전히 그분을
사랑하고 싶었습니다.
순수하고 완전하게 <사랑>이신
그분을 진정 닮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겨우
그분 손안의 작은 <몽당연필>일 뿐입니다.
그리고 그런 저를 쓰시는 분은
바로 그분이십니다.
사람들은 이기적이고 비합리적이며
자기논리만이 옳다고 고집할지 모릅니다.
그러나 <사랑>합시다.
잘못 없이는 사랑도 존재할수 없으며
죽음 없이는
영생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어제는 이미 지났으며
내일은 아직 오지 않았습니다.
우리에게 있는것은 오직 오늘뿐.
그리고 오늘 우리가 할수있는 일은 최고의 것은 <사랑>입니다.
그러니 우리가 할수있는것중에 최고의 바로 그것.
자! 다같이 사랑합시다.
<마더 데레사 님의 글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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