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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수고하는 이들에게 박수를 보냅시다. (김연수)
🧑 정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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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09 16: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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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제가 추진위원장을 맡아서 한일은 별로 없지만 몇몇 친구들을 만나보니까
다들 조직의 재건 필요성은 인정하면서도 정작 스스로 나서는 사람은 별로 없었고
누구누구는 이래서 문제다,저래서 문제다하는 얘기를 적지않게 들었습니다.
심지어는 그러기 때문에 모임에 거리를 두고있다는 얘기도 들었습니다.
하긴 이모진 세상풍파속에서 나이 오십을 살아왔으니
어찌 나름대로의 안목(?)과 비판력이 생겨나지 않을수가 있겠습니까마는
그런다고 해서 과연 그비판대로 상대가 움직여주고 거듭나서 변해줄 가능성이 있겠습니까?
아니거든요. 그러니 그건 소용없는 짓일 뿐이거든요.
사람들은 제각각 자기가 속한 환경속에서 최선을 다하며 살아왔습니다.
그결과가 오늘날의 그들입니다.
그러니 <있는 그대로>의 그들을 인정하고 받아들입시다.
하물며 그들이 고등학교 동창친구들인데요.
그리고 그런 비판을 하는 자기는 과연 상대보다 더 동창회에 기여를 하고 있는지를 스스로 살펴봅시다.
사람은 누구나 문제가 있습니다.
완벽하고 무결점의 사람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또 댓가를 바라지않고 무조건 봉사희생하라고 하지만 과연 그럴 사람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그나마 동창친구아니면 어디가서 누구랑 편하게 말을 터놓고 야자하겠습니까?
그러니 나쁜점,부족한점보다는 좋은점,잘하는점을 보아줍시다.
그리고 그면에 대해 박수를 보냅시다.
누구나 나만큼은 나름대로는 깊게 생각하며 의미있게 삽니다.
이힘든모금을 위해 자기의 귀한 시간을 바치고 애쓰는 친구들을 위해
다같이 진심어린 뜨거운 박수를 쳐줍시다.
우정이란 부부관계와도 같아서 서로 칭찬하고 격려할수록 더욱 사랑하게되고
모일수록 아름다와지고
나누고 교통할수록 더욱더 깊어지며
길가의 들꽃처럼 다시볼수록 더새롭고 아름다운 것이 아닌가 합니다.
다들 조직의 재건 필요성은 인정하면서도 정작 스스로 나서는 사람은 별로 없었고
누구누구는 이래서 문제다,저래서 문제다하는 얘기를 적지않게 들었습니다.
심지어는 그러기 때문에 모임에 거리를 두고있다는 얘기도 들었습니다.
하긴 이모진 세상풍파속에서 나이 오십을 살아왔으니
어찌 나름대로의 안목(?)과 비판력이 생겨나지 않을수가 있겠습니까마는
그런다고 해서 과연 그비판대로 상대가 움직여주고 거듭나서 변해줄 가능성이 있겠습니까?
아니거든요. 그러니 그건 소용없는 짓일 뿐이거든요.
사람들은 제각각 자기가 속한 환경속에서 최선을 다하며 살아왔습니다.
그결과가 오늘날의 그들입니다.
그러니 <있는 그대로>의 그들을 인정하고 받아들입시다.
하물며 그들이 고등학교 동창친구들인데요.
그리고 그런 비판을 하는 자기는 과연 상대보다 더 동창회에 기여를 하고 있는지를 스스로 살펴봅시다.
사람은 누구나 문제가 있습니다.
완벽하고 무결점의 사람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또 댓가를 바라지않고 무조건 봉사희생하라고 하지만 과연 그럴 사람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그나마 동창친구아니면 어디가서 누구랑 편하게 말을 터놓고 야자하겠습니까?
그러니 나쁜점,부족한점보다는 좋은점,잘하는점을 보아줍시다.
그리고 그면에 대해 박수를 보냅시다.
누구나 나만큼은 나름대로는 깊게 생각하며 의미있게 삽니다.
이힘든모금을 위해 자기의 귀한 시간을 바치고 애쓰는 친구들을 위해
다같이 진심어린 뜨거운 박수를 쳐줍시다.
우정이란 부부관계와도 같아서 서로 칭찬하고 격려할수록 더욱 사랑하게되고
모일수록 아름다와지고
나누고 교통할수록 더욱더 깊어지며
길가의 들꽃처럼 다시볼수록 더새롭고 아름다운 것이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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