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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출신 반별 경쟁을 자극해서라도 (유홍림)
우선 재무분과위원장이라는 악역을 맡은 저로서는 이충로 급우의 발빠른 협조에 감사를 드립니다.
적지않은 부담과 희생이 있었으리라 여겨집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상진이 말대로 충로도 1반이지만, 그 보다 먼저 1반 출신이었던 안병오(국민은행 재직) 친구가 50만원이라는 큰 돈을 내면서도 직접 나서서 도와주지 못해 미안하다는 말을 수많이 전해 왔습니다.
충노의 글에 댓글을 단 1반 반장이었던 이상진도 곧 납부하겠다 하고, 1반 부반장이었던 저 역시 곧 납부하겠습니다.
무엇보다 이번 추진위원장을 맡으면서 2,000만원이라는 엄청난 마음을 쓴 김연수군도 1반이었습니다.
다른 반 친구들도 자극을 받았으면 합니다.
그러다가 집 문서까지 들고 오고, 퇴직금마저 아내 몰래 들고 오는 사태가 벌어지면 어떻게 하죠?

우선 1반 친구들, 김규한, 최현철, 유재룡, 함영준, 백경택, 최상호, 유수현, 황창환, 양호환, 김동헌, 민영도, 박영훈, 신동오, 신동욱, 신동한, 신수식, 등 모든 1반 급우들도 모교 사랑의 마음이 담기고, 집안 형편도 감안한, 그리고 내가 좀 더 내야 다른 친구들의 부담을 줄일 수 있다는 친구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빠른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1반이 달래 1반이가? 다른 반 출신 친구 모두가 인정하듯이, 우리 1반은 전통적으로 우수 반이었고, 학교사랑, 동기사랑이 탁월했던 우리가 아닌가?
기다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번 토요일(10일) 전어드시려 휘공회 산행에 동참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참고적으로 입금하실 계좌번호를 알려 드립니다.
예금주 : 유홍림 (67범추위기금)
은행명 : 하나은행 237-910002-18705
이 통장은 표지 포함 12장짜리이지만, 빨리 새통장을 발급 받을 수 있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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