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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역사를 바꾸고 있는 김 응구회장에게 격려를 부탁해요 (이상진)
🧑 정부영
|
📅 2016-01-09 15:50:08
|
👀 61
이미지 로딩중입니다....
지금 김 응구 회장은 개인적으로 힘 들고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휘문과 이 사회의 역사를 바꾸고 있어요.
더 나은 67회 동기회의 성공적 운영을 위해,
새로운 인재 발굴로 동기회를 발전시키기 위해
이전에 장기 집권으로 인해 불편해 했을지도 모르는 친구들을 위해
그렇게 오랫동안 여러 번 회장직을 물러 나겠다고 요청했으나
흔쾌히 하겠다는 한 명의 친구를 만들어 내지 못한 그 수많은 임원진들에 의해
결국은 개교 100주년과 졸업 30주년 관련 행사를
거의 떠 맡게 된 우리의 김 응구 회장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기의 중요함을 인식하여
역사를 바꾸며 하나씩 하나씩 ,한 발씩 한 발씩
한 치의 착오도 없이 꼼꼼하게 일을 하고 있어요.
1.원래 금년 13회 체육대회는 30주년이 되는 우리 기수가 주관하면서
학교 운동장에서 평소에 하던대로 하고
내년에 100주년 기념 체육대회를 하는 줄 알았는데
교우회장께서 김 응구 회장을 불러
금년 체육대회를 내년도 100주년 기념 행사의 붐 조성을 위한 기회로 삼고자
전야제처럼,전진대회처럼 이벤트로 만들어 달라고 부탁하셨답니다.
엄명을 받은 김 응구 회장은 뜻에 맞게 운영하고자
올림픽 체조 경기장,체육대학 운동장,잠실 운동장 보조 경기장 등을 검토하다가
최종적으로 88 올림픽의 Main Stadium 이었던
잠실 종합 운동장 주경기장을 행사 장소로 낙점하게 되었습니다.
상상해 보세요
축구장 잔디가 완벽하게 파랗게 깔려 있고,
축구 관련 시설과 라인도 완벽하게 그려져 있으며,
세계 육상 대회 개최 자격을 갖춘 트랙
그리고 세계 최고 크기의 전광판과 거대한 성화대
또한 쓰지는 않지만 7만석 이상의 스탠드 좌석,
파아란 가을 하늘과 불어 오는 산들 바람을 맞으며
그 속에서 운동하고 게임하고 문화 예술 행사(난타,동문 연예인 공연-이 승환등)도 하며
즐겁게 뛰며 놀며 대화하는 많은 동문들과 그 가족들의
아름답고 평화로우며 자부심에 가득찬 그 모습들을 ...........................
1개 학교 동문회가 메인 스타디움을 쓴다는 것은 거의 상상할 수도 없고,
그 이전의 사례도 없다고 해요.
그 곳에 근무하는 66회 선배의 도움이 있기는 하였지만
결국 김 응구 회장의 회심의 역작이라고 할 수 있지요.
역사를 바꾼 첫번째 사건이 아닐까요?
근데 비용 걱정 하지요?
그 큰 시설 이용 요금이 약 \4,500,000-정도 밖에 안된데요.
10월 9일 10월 둘째주일 아침 10시까지만 오면 되요.
물론 우리 동기들은 준비 겸 해서 더 일찍 와야 하겠지요.
교회 다니는 친구들도 이날만은 일찍 예배를 드리고
서둘러 와주기 바래요.
지방에 있는 친구들,해외에 있는 친구들 모두들
서둘러 일정을 정해서
참석할 준비를 해주기 바래요.
오늘은 시간이 없어 여기까지만 쓸께요.
또 다른 역사의 변화 이야기를 다음에 쓸께요.
격려?----홈피에 회장님을 위한 격려의 글을 올려 주세요
돈도,명예도,전화도,술도,밥도 모두 좋은 격려의 수단이 되겠지만
일단은 홈피의 격려가 가장 좋은 수단인 것 같아요.
400명의 동기가 2번씩 약 800번의 격려를 기대해 봅니다.
(아래 사진은 지난 8월 27일 토요일에
다른 친구들과 함께 포천 산정호수에 갔다가
마침 호수에서 올라 오는 분수를 볼 수 있게 된
흔치 않은 기회를 놓치기 싫어 한 컷 했어요.......... )
휘문과 이 사회의 역사를 바꾸고 있어요.
더 나은 67회 동기회의 성공적 운영을 위해,
새로운 인재 발굴로 동기회를 발전시키기 위해
이전에 장기 집권으로 인해 불편해 했을지도 모르는 친구들을 위해
그렇게 오랫동안 여러 번 회장직을 물러 나겠다고 요청했으나
흔쾌히 하겠다는 한 명의 친구를 만들어 내지 못한 그 수많은 임원진들에 의해
결국은 개교 100주년과 졸업 30주년 관련 행사를
거의 떠 맡게 된 우리의 김 응구 회장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기의 중요함을 인식하여
역사를 바꾸며 하나씩 하나씩 ,한 발씩 한 발씩
한 치의 착오도 없이 꼼꼼하게 일을 하고 있어요.
1.원래 금년 13회 체육대회는 30주년이 되는 우리 기수가 주관하면서
학교 운동장에서 평소에 하던대로 하고
내년에 100주년 기념 체육대회를 하는 줄 알았는데
교우회장께서 김 응구 회장을 불러
금년 체육대회를 내년도 100주년 기념 행사의 붐 조성을 위한 기회로 삼고자
전야제처럼,전진대회처럼 이벤트로 만들어 달라고 부탁하셨답니다.
엄명을 받은 김 응구 회장은 뜻에 맞게 운영하고자
올림픽 체조 경기장,체육대학 운동장,잠실 운동장 보조 경기장 등을 검토하다가
최종적으로 88 올림픽의 Main Stadium 이었던
잠실 종합 운동장 주경기장을 행사 장소로 낙점하게 되었습니다.
상상해 보세요
축구장 잔디가 완벽하게 파랗게 깔려 있고,
축구 관련 시설과 라인도 완벽하게 그려져 있으며,
세계 육상 대회 개최 자격을 갖춘 트랙
그리고 세계 최고 크기의 전광판과 거대한 성화대
또한 쓰지는 않지만 7만석 이상의 스탠드 좌석,
파아란 가을 하늘과 불어 오는 산들 바람을 맞으며
그 속에서 운동하고 게임하고 문화 예술 행사(난타,동문 연예인 공연-이 승환등)도 하며
즐겁게 뛰며 놀며 대화하는 많은 동문들과 그 가족들의
아름답고 평화로우며 자부심에 가득찬 그 모습들을 ...........................
1개 학교 동문회가 메인 스타디움을 쓴다는 것은 거의 상상할 수도 없고,
그 이전의 사례도 없다고 해요.
그 곳에 근무하는 66회 선배의 도움이 있기는 하였지만
결국 김 응구 회장의 회심의 역작이라고 할 수 있지요.
역사를 바꾼 첫번째 사건이 아닐까요?
근데 비용 걱정 하지요?
그 큰 시설 이용 요금이 약 \4,500,000-정도 밖에 안된데요.
10월 9일 10월 둘째주일 아침 10시까지만 오면 되요.
물론 우리 동기들은 준비 겸 해서 더 일찍 와야 하겠지요.
교회 다니는 친구들도 이날만은 일찍 예배를 드리고
서둘러 와주기 바래요.
지방에 있는 친구들,해외에 있는 친구들 모두들
서둘러 일정을 정해서
참석할 준비를 해주기 바래요.
오늘은 시간이 없어 여기까지만 쓸께요.
또 다른 역사의 변화 이야기를 다음에 쓸께요.
격려?----홈피에 회장님을 위한 격려의 글을 올려 주세요
돈도,명예도,전화도,술도,밥도 모두 좋은 격려의 수단이 되겠지만
일단은 홈피의 격려가 가장 좋은 수단인 것 같아요.
400명의 동기가 2번씩 약 800번의 격려를 기대해 봅니다.
(아래 사진은 지난 8월 27일 토요일에
다른 친구들과 함께 포천 산정호수에 갔다가
마침 호수에서 올라 오는 분수를 볼 수 있게 된
흔치 않은 기회를 놓치기 싫어 한 컷 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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