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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답변] 힘찬 박수와 함께 출범한 3개 사업 추진위원회 (윤석길)
🧑 정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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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09 15:4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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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어제(8월24일) 저녁엔 기 선약이 되어있었던 관계로 추진위원회의 출범에 부득이 참석치 못하였음을 매우 유감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여러 준비위원들의 참석과 힘찬 박수로 추진위원회가 힘찬 발걸음을 내 딛을 수 있음에 나 개인 또한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그간 본인의 모든 정열을 67회 동창회에 쏟아 부어 보다 나은 결실을 갈망했던 67회 김응구 회장에게 이렇게 지면으로나마 다시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그러한 정열은 추진위원회와 더불어 큰 사업이 마무리되는 시점까지 끊임없이 이어져 차기 동창회가 더욱 활성화 되는데 일조가 됨을 의심치 않습니다.
여기에 우리 67회 모든 동창들은 추진위원회가 추진하는 사업에 관심을 가짐은 물론 추진위원회의 사업에 동참을 당부드리고 싶습니다. 관심과 동참에는 어떤 특별한 조건도 제약도 없습니다. 휘문고등학교를 졸업하였다는 이유 하나만으로도 관심과 동참에는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67회 동창모임에 소홀하였다고 생각되는 친두들이나 앞으로 좀더 67회 동창회를 위하여 무언가를 해 보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던 친구들 모두 이제부터 새롭게 시작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여기 모두 참여하여 주십시오. 여기 67회 동창회는 우리 모두의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기엔 우선순위가 없으며 힘의 겨룸이나 성적겨룸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오로지 우리 67회 동창들을 위한 것 뿐입니다.
이제 꼭 반세기를 살아왔습니다. 이 반세기를 살아오면서 가장 쉽게 그리고 편히 만날 수 있었던 친구들이 과연 누구였는지 우리 생각해 봅시다. 그리고 그 친구들을 떠 올리며 앞으로 남은 반세기를 끝까지 그들과 함께 하지고 생각해 보십시오. 그리고 그들을 이제 여기로 모이게하여 우리함께 하는 그런 시간도 가져 봅시다. 물론 삼삼오오를 끝까지 지켜가야 함은 두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필요시에는 여기 넓은 광장으로 한데 모여 하나의 소리를 낼 수 있는 기회도 있어야 합니다. 우리 모두의 조그마한 힘을 간절히 바라면서 두서 없는 글을 여기서 줄일까 합니다. 끝까지 읽어준 친구들에게 감사함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참, 어제는 비가 무척이나 내렸습니다. 추진위원회의 새로운 출범을 알리는 하늘의 힘찬 울버짖음이었음을 우리 친구들 모두 알았을 것입니다. 그 여운이 오늘까지 남아 오늘도 이렇게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자 우리 모두도 힘찬 박수를 보내지 않으렵니까?
여기에 우리 67회 모든 동창들은 추진위원회가 추진하는 사업에 관심을 가짐은 물론 추진위원회의 사업에 동참을 당부드리고 싶습니다. 관심과 동참에는 어떤 특별한 조건도 제약도 없습니다. 휘문고등학교를 졸업하였다는 이유 하나만으로도 관심과 동참에는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67회 동창모임에 소홀하였다고 생각되는 친두들이나 앞으로 좀더 67회 동창회를 위하여 무언가를 해 보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던 친구들 모두 이제부터 새롭게 시작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여기 모두 참여하여 주십시오. 여기 67회 동창회는 우리 모두의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기엔 우선순위가 없으며 힘의 겨룸이나 성적겨룸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오로지 우리 67회 동창들을 위한 것 뿐입니다.
이제 꼭 반세기를 살아왔습니다. 이 반세기를 살아오면서 가장 쉽게 그리고 편히 만날 수 있었던 친구들이 과연 누구였는지 우리 생각해 봅시다. 그리고 그 친구들을 떠 올리며 앞으로 남은 반세기를 끝까지 그들과 함께 하지고 생각해 보십시오. 그리고 그들을 이제 여기로 모이게하여 우리함께 하는 그런 시간도 가져 봅시다. 물론 삼삼오오를 끝까지 지켜가야 함은 두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필요시에는 여기 넓은 광장으로 한데 모여 하나의 소리를 낼 수 있는 기회도 있어야 합니다. 우리 모두의 조그마한 힘을 간절히 바라면서 두서 없는 글을 여기서 줄일까 합니다. 끝까지 읽어준 친구들에게 감사함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참, 어제는 비가 무척이나 내렸습니다. 추진위원회의 새로운 출범을 알리는 하늘의 힘찬 울버짖음이었음을 우리 친구들 모두 알았을 것입니다. 그 여운이 오늘까지 남아 오늘도 이렇게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자 우리 모두도 힘찬 박수를 보내지 않으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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