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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답변] 아! 해일이 너야? (주춘화)
학원한다는 이 해일..... 반갑다.^^
졸업하구 처음 나누는 인사 같구나.
며칠 전에 모임에 나온 강서에 사는 67동기가 네 이야기 하더라.
한문학원? '참 인연이구나.' 하는 생각을 순간 가지며,
예전에 게시판에서 네 글을 보았을 때 휘유회 모임을 개별적으로 연락할까하면서 떠오른 얼굴 중의 하나가 너였다(부담지우기 싫어 하는 속내를 게시판에 몇 자 적었었지?

해명 또 하자
익명 운운은 게시판의 글 전체를 언급한 것이다.
'청계 별도 67게시판 맞냐'는
청계가 어떤 이일까하는 궁금증에
7월 게시 글을 보다가 익명으로 답변된 서로간의 감정앙금을 보고(직접 거론을 피함)
일부러 알면서 67만 들어 오냐 한거고
"이게 아닌데....." 하는 생각에 올린 글이다. 됐냐? ^^

게시판이란?
정 나눔.
카타르시스.
잠시 칠십 이삼사년에 머물러 그 때 그 시절을 떠올리며 고운 정 미운 정을 회상하며 입가에 미소지움.
그러다 보면 서로간에 또 보고 싶은 사람이 될 수도 있음.
나아가서 여력이 있다면 본인의 행복 추구를 위해 모교 혹은 동창에게 유무형의 격려를 실어 줄 수도 있음. -이런 걸 꺼야!

아무튼 이 눔아 모임에서 얼굴을 보자. 아직도 네 얼굴이 또렷하게 선하단다.

글구 상진이가 거론한 것 들에 많은 공감 들이 있었으면 좋겠다.
늘 행복하게 살자.
춘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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