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글 상세보기
[제목]
쉰 한살에 맞은 돌잔치! (위재준)
🧑 정부영
|
📅 2016-01-09 15:41:17
|
👀 49
사랑하는 친구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어제(8.21일)가 하나님의 축복과 친구들의 성원에 힘입어 심장이식수술을 받고 새로운 생명을
얻은 지 일년이 되는 날이었단다.
지나간 일년이란 시간이 아직도 꿈속을 헤매는 것 같기도 하구....
어제도 논산훈련소 군인교회에서 훈련병들에게 하나님의 살아계심과 생명의 소중함에 대해서
간증을 하고 왔단다. 예배가 끝나고 체육관보다 큰 교회를 나설 때 많은 훈련병전우들이 "위대령님!
정말 소중한 간증을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군생활 포기하지 않고 잘 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라고
인사를 하는 모습에 얼마나 감사하고 은혜스럽던지.........................
생각같아서는 매주 젊은 심령들에게 고백을 하고 싶지만 한달에 두번밖에 할 수 없는 체력이
아쉽기만 하고,더 기력을 찾으면 매주 해야겠다고 맘을 먹었단다.
다시 한번 성원해준 친구들에게 아내와 아이들과 함께 감사를 드립니다.
어제(8.21일)가 하나님의 축복과 친구들의 성원에 힘입어 심장이식수술을 받고 새로운 생명을
얻은 지 일년이 되는 날이었단다.
지나간 일년이란 시간이 아직도 꿈속을 헤매는 것 같기도 하구....
어제도 논산훈련소 군인교회에서 훈련병들에게 하나님의 살아계심과 생명의 소중함에 대해서
간증을 하고 왔단다. 예배가 끝나고 체육관보다 큰 교회를 나설 때 많은 훈련병전우들이 "위대령님!
정말 소중한 간증을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군생활 포기하지 않고 잘 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라고
인사를 하는 모습에 얼마나 감사하고 은혜스럽던지.........................
생각같아서는 매주 젊은 심령들에게 고백을 하고 싶지만 한달에 두번밖에 할 수 없는 체력이
아쉽기만 하고,더 기력을 찾으면 매주 해야겠다고 맘을 먹었단다.
다시 한번 성원해준 친구들에게 아내와 아이들과 함께 감사를 드립니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24703 휘문67회 정부영 [답변] 아! 해일이 너야? (주춘화) 2016-01-09
- 24702 휘문67회 정부영 산을 오르며 (김연수) 2016-01-09
- 24701 휘문67회 정부영 매일매일 새롭게! (김연수) 2016-01-09
- 24700 휘문67회 정부영 쉰 한살에 맞은 돌잔치! (위재준) 2016-01-09
- 24699 휘문67회 정부영 [답변] 주선생님 안녕하슈 (장우석) 2016-01-09
- 24698 휘문67회 정부영 [답변] 고맙습니다,왕창. (이상진) 2016-01-09
- 24697 휘문67회 정부영 [답변] 성함을 여쭤봐도 될런지요? (청계) 2016-01-09
- 24696 휘문67회 정부영 [답변] 성함을 여쭤봐도 될런지요? (이상진) 2016-01-09
- 24695 휘문67회 정부영 멀리서 지켜 보고만 있을때인가? (주승빈) 2016-01-09
- 24694 휘문67회 정부영 [답변] 청계와는 전혀 별개의 내용이다. 관리자여! 여기 67회... 2016-01-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