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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답변] 고맙습니다,왕창. (이상진)
성실히 답변해 주어 고맙습니다.
앨범을 보고 얼굴을 익히고
다음에 만나게 되면 꼭 인사하겠습니다.
"이 해일"이라는 이름으로 글을 올려서
서로의 아름다운 추억을 많이 만들어 봅시다.
김 현식의 "추억 만들기"--가장 좋아하는 노래 중의 하나인데
기회되면 생음악으로 한 번 뽑겠습니다.
"새끼 손가락 걸며 영원하자던
그대는 지금 어디에
그대를 사랑하며 잊어야 하는~
내 맘은 너무 아파요............................."
안 어울리나요?
그냥 제목과 곡의 분위기에 반해서.............

8반 멤버 중에 한주가 있는 걸로 아는데
용산에서 서로 일하여 자주 통화하고 가끔 만나기도 합니다.
시간 날때 용산에 놀러 오면 한주와 함께
식사도 하고 야그도 나눌 수 있을텐데.....
아 또 있다.영화도 볼 수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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