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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멀리서 지켜 보고만 있을때인가? (주승빈)
안녕 하십니까? 67회 주승빈입니다.
올해가 휘문고 체육대회가 67회가 주관인것을 다 아시리라 봅니다.
금번 체육대회는 예년에 체육대회와달리 내년 100주년 기념을 성공적으로 달성하기위한 100주년
전야제 성격을 띠고 매우 성대한 체육대회를 위해 준비중에 있다는것을 들엇을 것 입니다
휘문 교우회 회장님이하 임원님들도 67회가 최고로 우수한 기수로 믿고 67회가 주관하는것에 대해
큰 성공을 거둘것을 확신하시며 김응구 회장한테 모든것을 일임 하고 전적으로 밀어주고 계십니다.
근데,,,문제는 : 체육대회가 추석빼면 한달 조금 남짓한데 지금쯤 계획및 진행 준비 과정이 완료되어
착오 사항을 점검해야할 시점인데 현재 초기 단계에 있다는것 입니다
그리고 그 준비도 67회 동기 전체가 아닌 김응구 회장 혼자 주관 하는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들정도로
혼자 기획및 행사 관련 사항을 준비하고, 잠실 주경기장 대관및 연예인 섭외와 기타 잡다한것까지 동분서주하며 땀흘리면서 뛰어다니는 것이 옆에서 지켜보기에 안타까운 실정입니다.
성공적인 체육대회를 위해 홍보를하고 각종 소모임에 참석하여 금번 체육대회 성격을 설명(많은동문 참석을)하고 자비를들여 식사 대접을하면서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 모습에서 분명 성공적이리라 생각합니다. 김응구회장 회사일이 해결안돼 걱정이 태산 같을텐데도 67회가 주관하는 체육대회가 성공하기위해
열심히 노력하는것이,, 만약에 내가 저 입장에 처했을때 똑같이 행동 할수잇을까 생각도 해봅니다.
동기 여러분 모두 바쁘고 시간이 없을것이라 봅니다,,허나 이번 행사만큼은 67회의 자존심이 걸린 행사라 생각합니다. 우리 스스로 참여하여 김응구회장의 어깨를 조금이라도 덜어주고 67회 동기 전체가 준비한 화려하고 다채로운 체육대회가 성공하도록 노력해 보는것이 어떨까요,,..우리 각자가 김응구 회장 입장에 서 있다고 생각해보고, 격려 전화도 해주고 행사 준비를 위해 많이 참여도 합시다, 물론 많은 동기들이 관심을갖고 잇는것을 압니다. 이번 행사 만큼은 전체가 참여하여 좋은 추억이 남기를 바랍니다.
67회 동기 여러분 지금이야 말로, 다른 기수들이 인정하고있는, 막강한 67회의 힘을 보여 줄때가 아닐까요? 이런 저를 건방지다고 생각마시고 이해 바라며 안타까워 두서 없이 글올려봅니다,,,
항상 댁내에 평화와 행복이 함께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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