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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우리 홈페이지는 언제까지 살아 있을까? (이상진)
🧑 정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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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09 15:3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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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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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홈피는 누구에 의해 어떻게 운영될까?
회장인 응구가 비용을 대며,
응구네 회사 여직원이 관리자로서 수동적이나마
운영하고 있다고 들었는데 맞는 말인가?
이런 구조로 언제까지 유지될 수 있을까?
인건비를 비롯한 제반 비용은 어떻게 충당될까?
현재까지 유지되고 있는 것조차도 이해하기 어렵다.
내용도 필요하면 개편해야 할텐데
이런 것은 누구의 몫일까?
아니 동기회는 유지될 수 있을까?
회비 독촉도 별로 없고,
공식적인 전체 모임도 거의 없는 동기회는
어떤 의미를 갖는 것일까?
각종 축의금,부의금,조기 발송 및 회수 비용,회의비,잡비
교우회에 대한 분담금 등 어떻게 마련하고 있을까?
10년 이상 동기회에도 안나오고 회비도 안 냈으면서도
할머니 상을 당해서
동기회에서 무얼 해 줄 수 있느냐고
물어 보는 친구도 있다던데.......
누가 물어 볼 권리가 있고
누가 대답할 의무를 갖고 있는걸까?
상당 부분 자신의 돈을 써 가면서 동기회를 운영하고 있는
응구의 자세는 옳은 것일까?
아니면 내가 잘 못 알고 있는 것일까?
10년 이상 한 사람이 동기회장을 하는데도
별달리 이의 제기하는 사람도 별로 없는 동기회는 어떤 상황일까?
회장 자신이 여러 가지 요인이 겹쳐 힘이 들기도 하고
기간도 오래되어 물려 주려해도
한 명의 후임자도 만들어 내지 못하고
공식적인 후임 선출 방식도 갖지 못하고 있는 동기회는
누구를 위한 조직일까?
응구는 왜 무슨 죄를 지었을까?
왜 아무리 힘 들다고 말해도
아무도 그의 입장을 이해해 주는 친구가 없을까?
왜 모두들 그래도 응구가 가장 낫다고 하며
응구에게만 모든 일을 미룰까?
그것은 응구를 칭찬하는 것일까?
아니면 욕을 하는 것일까?
응구는 친구가 많다던데 누가 진정한 친구일까?
졸업 30주년이 되어 아무 행사도 못하고 있는데
홈피에 불만의 글이 하나도 없는 동기회는?
각 지회별로 하면 되겠지?
각 소그룹 동호회별로 하면 되겠지?
아니면 원래 각자의 친구들 구룹대로 하면 되는 거지?
아무 것도 안한다고 문제 될 것은 없겠지?
동기회 운영 조직은 살아 있을까?
실질적으로 일하는 사람은 몇 명일까?
비용은 누가 대나?
무슨 일을 하는 걸까?
우리 동기들은 왜 그렇게 비실명을 많이 쓸까?
최근 10 page 에 54종류의 비실명이 나와 있는데
자신의 실명을 밝히지 않아서 유리한 것은 무었일까?
모든 것이 모두에게 노출되어
숨길 것도 숨을 곳도 없는 이 정보화 시대에
이름만 숨긴다고 무슨 유익이 있을까?
게시판에 올릴 만큼 자신 있고 가치 있는 것에
왜 자신의 이름을 못 밝힐까?
한 사람이 여러 개의 비실명을 쓰는 것같기도 한데
이 추측은 맞는걸까?
그렇다면 그것은 또 왜 그럴까?
72회 홈피 운영자인 최 영호는 왜 항상 실명을 쓸까?
우리 홈피보다 더 야하고 진한 것을 올려도
영호는 항상 실명을 쓰는데 비실명이 있다는 것을 모를까?
아니면 시스템이 실명이 자동적으로 올라오게 되어 있는걸까?
우리는 어떤 시스템을 하는 것이 좋을까?
누가 고민해야할까?
나? 너? 최다 게시자? 전문가? 시간 많은 사람? 아니면 또 회장?
친구들의 아름다운 이름을 보며
그 이름과 이야기도 나누고 싶은데 안 될까?
휘문인,청계,CGV,죽돌이,진짜 대인,아 지리산,산수,안도현,훈수꾼,훈수꾼2,으이그,세레피아,
낙타,헬레레,말되네,아그들,기둥서방,주대야소,빤쮸,장사,왕년의,나그랑,Turtle,사내란,
선동가,삐끼,돌팔이,조심해,블랑카,벅스,홍자성,갑산,고만와,라즈니시,영턱스,Singapore,
4050,남권수호,고병희,자두,비가와,신난다,쇠나드리,기록실,섹스할배,삐질이,수우트,박분자,
강원도의 힘,초복날,안식구,옴부즈맨,좀더워,--------------이런 것말고
친구들의 아름다운 이름을 보며
그 이름으로 2행시,3행시도 짓고 싶고
그 이름과의 지난날의 추억을 떠 올려 보면 안 될까?
아니면 말고...
어쩌면 사라져 없어질 위기에 처하게 될지도 모르는 이 홈피에서의 소중한
만남이었다고 비실명들과 악수하며 인사하는 날이 오면 어떻게 될까?
실명을 쓰기가 오히려 어색해서 방문을 삼가했던 친구와는
어떻게 인사를 나누나?
응구는 오늘도 회장이라고 찾아 오는 친구들에게
비용을 써 가면서 식사도 하고 잘 대해 주고 있겠지?
오늘도 10월의 교우회 체육대회 겸 100주년 기념 전진 대회를 위해
불철 주야 뛰고 있겠지?
홈피 개편도 혼자 하고,
친구들이 나누어 해야할 그 많은 일들을
회사 직원들을 이용해서 혼자 하고 있겠지?
그를 위해 무엇을 해 줄 수 있을까?
얼만큼이나 시간을 낼 수 있을까?
나를 포함해서 생활이 그다지 넉넉지 않은 몇 몇의 친구들이
옆에서 도우면 얼마나 힘이 될까?
아니야, 더 힘이 크게 될 수도 있겠지?
경제적으로 윤택한 친구,
사회적으로 성공한 친구
회장인 응구가 비용을 대며,
응구네 회사 여직원이 관리자로서 수동적이나마
운영하고 있다고 들었는데 맞는 말인가?
이런 구조로 언제까지 유지될 수 있을까?
인건비를 비롯한 제반 비용은 어떻게 충당될까?
현재까지 유지되고 있는 것조차도 이해하기 어렵다.
내용도 필요하면 개편해야 할텐데
이런 것은 누구의 몫일까?
아니 동기회는 유지될 수 있을까?
회비 독촉도 별로 없고,
공식적인 전체 모임도 거의 없는 동기회는
어떤 의미를 갖는 것일까?
각종 축의금,부의금,조기 발송 및 회수 비용,회의비,잡비
교우회에 대한 분담금 등 어떻게 마련하고 있을까?
10년 이상 동기회에도 안나오고 회비도 안 냈으면서도
할머니 상을 당해서
동기회에서 무얼 해 줄 수 있느냐고
물어 보는 친구도 있다던데.......
누가 물어 볼 권리가 있고
누가 대답할 의무를 갖고 있는걸까?
상당 부분 자신의 돈을 써 가면서 동기회를 운영하고 있는
응구의 자세는 옳은 것일까?
아니면 내가 잘 못 알고 있는 것일까?
10년 이상 한 사람이 동기회장을 하는데도
별달리 이의 제기하는 사람도 별로 없는 동기회는 어떤 상황일까?
회장 자신이 여러 가지 요인이 겹쳐 힘이 들기도 하고
기간도 오래되어 물려 주려해도
한 명의 후임자도 만들어 내지 못하고
공식적인 후임 선출 방식도 갖지 못하고 있는 동기회는
누구를 위한 조직일까?
응구는 왜 무슨 죄를 지었을까?
왜 아무리 힘 들다고 말해도
아무도 그의 입장을 이해해 주는 친구가 없을까?
왜 모두들 그래도 응구가 가장 낫다고 하며
응구에게만 모든 일을 미룰까?
그것은 응구를 칭찬하는 것일까?
아니면 욕을 하는 것일까?
응구는 친구가 많다던데 누가 진정한 친구일까?
졸업 30주년이 되어 아무 행사도 못하고 있는데
홈피에 불만의 글이 하나도 없는 동기회는?
각 지회별로 하면 되겠지?
각 소그룹 동호회별로 하면 되겠지?
아니면 원래 각자의 친구들 구룹대로 하면 되는 거지?
아무 것도 안한다고 문제 될 것은 없겠지?
동기회 운영 조직은 살아 있을까?
실질적으로 일하는 사람은 몇 명일까?
비용은 누가 대나?
무슨 일을 하는 걸까?
우리 동기들은 왜 그렇게 비실명을 많이 쓸까?
최근 10 page 에 54종류의 비실명이 나와 있는데
자신의 실명을 밝히지 않아서 유리한 것은 무었일까?
모든 것이 모두에게 노출되어
숨길 것도 숨을 곳도 없는 이 정보화 시대에
이름만 숨긴다고 무슨 유익이 있을까?
게시판에 올릴 만큼 자신 있고 가치 있는 것에
왜 자신의 이름을 못 밝힐까?
한 사람이 여러 개의 비실명을 쓰는 것같기도 한데
이 추측은 맞는걸까?
그렇다면 그것은 또 왜 그럴까?
72회 홈피 운영자인 최 영호는 왜 항상 실명을 쓸까?
우리 홈피보다 더 야하고 진한 것을 올려도
영호는 항상 실명을 쓰는데 비실명이 있다는 것을 모를까?
아니면 시스템이 실명이 자동적으로 올라오게 되어 있는걸까?
우리는 어떤 시스템을 하는 것이 좋을까?
누가 고민해야할까?
나? 너? 최다 게시자? 전문가? 시간 많은 사람? 아니면 또 회장?
친구들의 아름다운 이름을 보며
그 이름과 이야기도 나누고 싶은데 안 될까?
휘문인,청계,CGV,죽돌이,진짜 대인,아 지리산,산수,안도현,훈수꾼,훈수꾼2,으이그,세레피아,
낙타,헬레레,말되네,아그들,기둥서방,주대야소,빤쮸,장사,왕년의,나그랑,Turtle,사내란,
선동가,삐끼,돌팔이,조심해,블랑카,벅스,홍자성,갑산,고만와,라즈니시,영턱스,Singapore,
4050,남권수호,고병희,자두,비가와,신난다,쇠나드리,기록실,섹스할배,삐질이,수우트,박분자,
강원도의 힘,초복날,안식구,옴부즈맨,좀더워,--------------이런 것말고
친구들의 아름다운 이름을 보며
그 이름으로 2행시,3행시도 짓고 싶고
그 이름과의 지난날의 추억을 떠 올려 보면 안 될까?
아니면 말고...
어쩌면 사라져 없어질 위기에 처하게 될지도 모르는 이 홈피에서의 소중한
만남이었다고 비실명들과 악수하며 인사하는 날이 오면 어떻게 될까?
실명을 쓰기가 오히려 어색해서 방문을 삼가했던 친구와는
어떻게 인사를 나누나?
응구는 오늘도 회장이라고 찾아 오는 친구들에게
비용을 써 가면서 식사도 하고 잘 대해 주고 있겠지?
오늘도 10월의 교우회 체육대회 겸 100주년 기념 전진 대회를 위해
불철 주야 뛰고 있겠지?
홈피 개편도 혼자 하고,
친구들이 나누어 해야할 그 많은 일들을
회사 직원들을 이용해서 혼자 하고 있겠지?
그를 위해 무엇을 해 줄 수 있을까?
얼만큼이나 시간을 낼 수 있을까?
나를 포함해서 생활이 그다지 넉넉지 않은 몇 몇의 친구들이
옆에서 도우면 얼마나 힘이 될까?
아니야, 더 힘이 크게 될 수도 있겠지?
경제적으로 윤택한 친구,
사회적으로 성공한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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