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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답변] 김밥 옆구리 터졌다!! (청계)
🧑 정부영
|
📅 2016-01-09 15:09:29
|
👀 47
복잡하게 생각할 것 없다.
모든 동물에게 발정기가 있다.
1년에 한 두번 그게 하고 싶다.
근데 인류는 술을 발명했다.
아무 때나 응응응 하고 싶어졌다.
신이 만들 것이 아니라
지가 개척한 것이다.
생산이 늘어나고 결국 지구를 지배했다.
비아그라가 나왔으니
이제 큰일났다.
모든 동물에게 발정기가 있다.
1년에 한 두번 그게 하고 싶다.
근데 인류는 술을 발명했다.
아무 때나 응응응 하고 싶어졌다.
신이 만들 것이 아니라
지가 개척한 것이다.
생산이 늘어나고 결국 지구를 지배했다.
비아그라가 나왔으니
이제 큰일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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