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커뮤니티 메인

휘문교우회 로고
📖 게시글 상세보기
[제목] [답변] 김밥 옆구리 터졌다!! (청계)
복잡하게 생각할 것 없다.

모든 동물에게 발정기가 있다.
1년에 한 두번 그게 하고 싶다.
근데 인류는 술을 발명했다.
아무 때나 응응응 하고 싶어졌다.

신이 만들 것이 아니라
지가 개척한 것이다.
생산이 늘어나고 결국 지구를 지배했다.

비아그라가 나왔으니
이제 큰일났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