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글 상세보기
[제목]
[답변] 삶의 신비에 눈을 떠라. (위재준)
🧑 정부영
|
📅 2016-01-09 15:07:55
|
👀 49
친구의 격려와 기도에 깊은 감사를 드리오!
고교시절 순수한 미소를 보여주던 친구의 모습을 기억하고 있다오.
친구의 말처럼 새로 태어난 아니 주님께서 새로운 생명을 주신 의미를 깨닫고,
새롭게 사는 인생의 참맛을 느끼며 살아갑니다.
아침에 눈을 떠서 하루를 힘차게 시작하는 것이 얼마나 행복하고 축복받은 인생인지를 실감하면서...
항상 건강하기를 기도하오.
고교시절 순수한 미소를 보여주던 친구의 모습을 기억하고 있다오.
친구의 말처럼 새로 태어난 아니 주님께서 새로운 생명을 주신 의미를 깨닫고,
새롭게 사는 인생의 참맛을 느끼며 살아갑니다.
아침에 눈을 떠서 하루를 힘차게 시작하는 것이 얼마나 행복하고 축복받은 인생인지를 실감하면서...
항상 건강하기를 기도하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24623 휘문67회 정부영 [답변] 삶의 신비에 눈을 떠라. (김연수) 2016-01-09
- 24622 휘문67회 정부영 [답변] 삶의 신비에 눈을 떠라. (위재준) 2016-01-09
- 24621 휘문67회 정부영 [답변]휘문 100주년 기념 동문 자선 골프대회 (휘문골프회) 2016-01-09
- 24620 휘문67회 정부영 [답변] 하나님이 주신 축복과 새로주신 소명 (위재준) 2016-01-09
- 24619 휘문67회 정부영 "현대인의 고독" (최영철) 2016-01-09
- 24618 휘문67회 정부영 삶의 신비에 눈을 떠라. (김연수) 2016-01-09
- 24617 휘문67회 정부영 낙향이나 외직도 생각하기 나름 (산수) 2016-01-09
- 24616 휘문67회 정부영 불이인폐언 (산수) 2016-01-09
- 24615 휘문67회 정부영 [답변] 하나님이 주신 축복과 새로주신 소명 (최영철) 2016-01-09
- 24614 휘문67회 정부영 하나님이 주신 축복과 새로주신 소명 (위재준) 2016-01-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