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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過猶不及 (휘문인)
🧑 정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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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09 14:59:54
|
👀 48
말과 거시기는 건드리면 건드릴수록 커진다고 하던데...
게시판 보아하니 어떤 학우가 북치고 장구치는 수준이 좀 넘어간것 같긴 해.
싸움구경 불구경 재미는 있는데 더 번질까봐...흐흐흐
*과유불급 [過猶不及]: 지나친 것은 미치지 못한 것과 같다는 뜻.
[過 : 지날 과 猶 : 오히려 유 不 : 아닐 불 及 : 미칠 급]
-논어》선진편(先進篇)〉에 나오는 말로, 자공(子貢)이 공자에게 "사(師:子張의 이름)와 상(商:子夏의 이름)은 어느 쪽이 어집니까?" 하고 묻자, 공자는 "사는 지나치고 상은 미치지 못한다"고 대답하였다. "그럼 사가 낫단 말씀입니까?" 하고 반문하자, 공자는 "지나친 것은 미치지 못한 것과 같다(過猶不及)"고 말하였다.
게시판 보아하니 어떤 학우가 북치고 장구치는 수준이 좀 넘어간것 같긴 해.
싸움구경 불구경 재미는 있는데 더 번질까봐...흐흐흐
*과유불급 [過猶不及]: 지나친 것은 미치지 못한 것과 같다는 뜻.
[過 : 지날 과 猶 : 오히려 유 不 : 아닐 불 及 : 미칠 급]
-논어》선진편(先進篇)〉에 나오는 말로, 자공(子貢)이 공자에게 "사(師:子張의 이름)와 상(商:子夏의 이름)은 어느 쪽이 어집니까?" 하고 묻자, 공자는 "사는 지나치고 상은 미치지 못한다"고 대답하였다. "그럼 사가 낫단 말씀입니까?" 하고 반문하자, 공자는 "지나친 것은 미치지 못한 것과 같다(過猶不及)"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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