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커뮤니티 메인

휘문교우회 로고
📖 게시글 상세보기
[제목] 윤대길 교우와 통화 (김홍수)
오늘 아침 대길이와 전화통화를 했습니다.

우려와는 달리 건강한 목소리였습니다.

음식을 잘못 먹어 복막염이 되었고, 치료 경과가 좋아 다음 다음 월요일 (6월 13일) 퇴원한다고 합니다.

병실은 중촌동 선병원 서관 644호 (2인실)에서 650호 (6인실)로 옮겼다고 합니다.

대길이 손전화는 011-484-4521입니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