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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0허수아비 (김연수)
🧑 정부영
|
📅 2016-01-09 14:09:22
|
👀 49
우리삶속에 허다하게 많이 널려있는
저수많은 불안,공포와 두려움들은 다 허수아비들에 불과합니다.
허수아비는 겉으로는 그럴듯하게 무섭게 생겼고
당장 어떻게 행동할듯한 자세를 취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자세히 살펴보면 그냥 그뿐입니다.
더이상 그것은 그대를 어쩌질 못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본래 움직이지못하는 허수아비이기 때문입니다.
유사이래 그어떤 참새도 허수아비에게 잡혀죽은 적이 없습니다.
다만 허수아비를 보고 지레 제가 겁을 먹고 제가 두근거리는 가슴으로
심장병을 얻어죽거나 미리 도망간 참새들만이 무수합니다.
우리는 여태까지 수많은 날들을 살아오면서
"이렇게 되면 어쩌지?, 저렇게 되면 어쩌지? "하고
수많은 걱정불안 속에 염려하며 살아왔지만 그걱정과 두려움들이 지금은 다
어디에 남아 있습니까?
그것들은 지금 그어디에도 남아있지 않습니다.
마치 하나의 환상처럼 그것들은 그냥 사라져 간 것입니다.
그리고 그냥 우리들의 삶은 우리모두가 정한 방향대로 자연스러이 흘러갑니다.
그런데도 우리들은 또 제가 만들어서
이런저런 걱정과 불안 스트레스에 속병을 앓고 화병을 가집니다.
그거 누가 만들어 주었던가요?
아닙니다. 다 우리가 만들어 가진 겁니다.
마치 허수아비를 보고 놀라는 참새들처럼.
그러나 허수아비는 움직일수 없는 환상일 뿐입니다.
그것은 진정 우리를 어쩌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삶이 어찌될까 불안속에 현재와 미래를 걱정하지 말고
지금을 단지 행복하게 최선을 다해 다루고 여유롭게 대처하며
그속에 본래 가지고있는 깊은 평화와 존재의 기쁨이되어 자신감으로 사십시다.
허수아비는 그저 허수아비일뿐이란 사실을 잊지마십시다.
우리네 삶의 모든 걱정과 두려움의 본질이 바로 그러하답니다.
그것들은 오직 우리가 그것을 힘이있는 것으로 볼때만 힘을 쓴답니다.
(걱정이 많은 어느날, 문득 가엾은 자기 스스로를 다그치면서 각성하며 쓴글입니다)
저수많은 불안,공포와 두려움들은 다 허수아비들에 불과합니다.
허수아비는 겉으로는 그럴듯하게 무섭게 생겼고
당장 어떻게 행동할듯한 자세를 취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자세히 살펴보면 그냥 그뿐입니다.
더이상 그것은 그대를 어쩌질 못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본래 움직이지못하는 허수아비이기 때문입니다.
유사이래 그어떤 참새도 허수아비에게 잡혀죽은 적이 없습니다.
다만 허수아비를 보고 지레 제가 겁을 먹고 제가 두근거리는 가슴으로
심장병을 얻어죽거나 미리 도망간 참새들만이 무수합니다.
우리는 여태까지 수많은 날들을 살아오면서
"이렇게 되면 어쩌지?, 저렇게 되면 어쩌지? "하고
수많은 걱정불안 속에 염려하며 살아왔지만 그걱정과 두려움들이 지금은 다
어디에 남아 있습니까?
그것들은 지금 그어디에도 남아있지 않습니다.
마치 하나의 환상처럼 그것들은 그냥 사라져 간 것입니다.
그리고 그냥 우리들의 삶은 우리모두가 정한 방향대로 자연스러이 흘러갑니다.
그런데도 우리들은 또 제가 만들어서
이런저런 걱정과 불안 스트레스에 속병을 앓고 화병을 가집니다.
그거 누가 만들어 주었던가요?
아닙니다. 다 우리가 만들어 가진 겁니다.
마치 허수아비를 보고 놀라는 참새들처럼.
그러나 허수아비는 움직일수 없는 환상일 뿐입니다.
그것은 진정 우리를 어쩌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삶이 어찌될까 불안속에 현재와 미래를 걱정하지 말고
지금을 단지 행복하게 최선을 다해 다루고 여유롭게 대처하며
그속에 본래 가지고있는 깊은 평화와 존재의 기쁨이되어 자신감으로 사십시다.
허수아비는 그저 허수아비일뿐이란 사실을 잊지마십시다.
우리네 삶의 모든 걱정과 두려움의 본질이 바로 그러하답니다.
그것들은 오직 우리가 그것을 힘이있는 것으로 볼때만 힘을 쓴답니다.
(걱정이 많은 어느날, 문득 가엾은 자기 스스로를 다그치면서 각성하며 쓴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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