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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주춘화와 유종수 선생에 대한 감사 (홍성창)
내가 졸업하고 보니, 좋은 고등학교를 나온 것을 실감한다.

내 첫 아이가 이 번에 재수하지 않고, 자기가 원하는 대학에 들어갔는데, 이들 두 선생님의 지도와
도움이 컸다는 말을 하지 않을 수 없다. 내 아들은 운이 좋아서 휘문중학교를 다녔고, 더군다나
주선생이 2년 담임하면서 평범한 내 아이를 끔찍하게 이뻐하여 주어서 이 애가 자신감을 갖고
학교 다닐 수 있었다.

유 선생은 애가 고 3일 때 수시로 진학 상담을 하였는데, 유 선생의 충고와 조언 덕분에 대학에
진학할 수 있었다.

좋은 고등학교에서 좋은 친구들과 사귀었고, 내 아들에까지 인연이 이어져서, 좋은 학교를 나왔다고
새삼 느끼며, 두 선생께서 계속 건승해서 모교를 발전시키길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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