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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LA, 뉴욕, 워싱턴, 모스크바, 서울 (최영철)
🧑 정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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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09 14:01:12
|
👀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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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들 다들 안녕하신가!
어제는 모스크바강가에 갔다가 추워서 얼어죽는 줄 알았다. 서머타임이 시작되고 해가 길어져서 따뜻한 줄 알고 내복 다 벗고 나갔다가 혼쭐이 났던 것이다.
일단 모스크바에서 숨고르는 기간이 끝나감에 따라 새로운 플랜을 기획하고 있다.
앙상블 "카메라타 서울"의 국제화를 하려 한다.
모스크바에 거주하는 러시아의 신진 연주인들을 주축으로 세계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을 실내악단을 조직해서 국제무대에서 본격적인 활동을 하려 한다.
최고 기량을 갖춘 한국인 연주인들도 포함된다.
선발에는 매우 엄격한 기준이 적용될 것이다.(거의 미스월드나 미스터월드 기준이 적용될 것으로 본다. 왜냐 하면 판도 매우 중요하기 때문이다.)
이를 바탕으로 합숙에 가까운 맹훈련을 하여 워싱턴의 현진이의 제안에 따라 미국 음악시장을 공략하려 한다.
국제적으로 어느 정도 성공을 거두면 한국시장도 공략하여 침체된 음악계에 활력을 불어넣으려 한다.
또한 팀의 구성은 이렇다. 한 팀은 전문연주단체이며 한 팀은 연주선교단체이다.
연주선교단체 팀은 이 일을 위해 배후기도와 교회, 오지 선교 등을 담당하게 된다.
이를 위하여 러시아 한국 선교사님 교회의 찬양팀이 대기하고 있다.
이제 이를 위하여 여러 동기들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미국의 순회연주에는 승환이네의 난타 기획팀에게 도움을 요청할 것이다.
그들의 기존 조직이 어느 정도 도움이 되리라 생각된다.
하지만 물꼬를 트는 시작은 LA와 워싱턴의 동기들이다.
여러 어려움도 있겠지만 내 판단으로는 이 플랜이, 큰 행사를 앞두고 있는 휘문 전체 동문들에게도 커다란 일익을 담당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일단 가장 동기들이 많고 활동이 용이한 서부 지역 동기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바랍니다.
LA의 이종호, 김준수, 황병호, 최영두, 이성원, 이종규, 박점진, 임우성, 백성현, 김호영, 최희석, 고창범, 조성기, 조용수, 유만영, 안문영.
그외 샌프란시스코, 동부의 뉴욕, 이 제안을 하며 기획사 창업까지 생각하고 있는 워싱턴의 김현진과 그의 악단... 그 외의 지역 동기들...
서울, 대전을 비롯한 전국의 동기들에게 안부를 전하며 적극적인 후원내지는 동참을 바랍니다.
-모스크바의 새벽을 열며-
어제는 모스크바강가에 갔다가 추워서 얼어죽는 줄 알았다. 서머타임이 시작되고 해가 길어져서 따뜻한 줄 알고 내복 다 벗고 나갔다가 혼쭐이 났던 것이다.
일단 모스크바에서 숨고르는 기간이 끝나감에 따라 새로운 플랜을 기획하고 있다.
앙상블 "카메라타 서울"의 국제화를 하려 한다.
모스크바에 거주하는 러시아의 신진 연주인들을 주축으로 세계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을 실내악단을 조직해서 국제무대에서 본격적인 활동을 하려 한다.
최고 기량을 갖춘 한국인 연주인들도 포함된다.
선발에는 매우 엄격한 기준이 적용될 것이다.(거의 미스월드나 미스터월드 기준이 적용될 것으로 본다. 왜냐 하면 판도 매우 중요하기 때문이다.)
이를 바탕으로 합숙에 가까운 맹훈련을 하여 워싱턴의 현진이의 제안에 따라 미국 음악시장을 공략하려 한다.
국제적으로 어느 정도 성공을 거두면 한국시장도 공략하여 침체된 음악계에 활력을 불어넣으려 한다.
또한 팀의 구성은 이렇다. 한 팀은 전문연주단체이며 한 팀은 연주선교단체이다.
연주선교단체 팀은 이 일을 위해 배후기도와 교회, 오지 선교 등을 담당하게 된다.
이를 위하여 러시아 한국 선교사님 교회의 찬양팀이 대기하고 있다.
이제 이를 위하여 여러 동기들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미국의 순회연주에는 승환이네의 난타 기획팀에게 도움을 요청할 것이다.
그들의 기존 조직이 어느 정도 도움이 되리라 생각된다.
하지만 물꼬를 트는 시작은 LA와 워싱턴의 동기들이다.
여러 어려움도 있겠지만 내 판단으로는 이 플랜이, 큰 행사를 앞두고 있는 휘문 전체 동문들에게도 커다란 일익을 담당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일단 가장 동기들이 많고 활동이 용이한 서부 지역 동기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바랍니다.
LA의 이종호, 김준수, 황병호, 최영두, 이성원, 이종규, 박점진, 임우성, 백성현, 김호영, 최희석, 고창범, 조성기, 조용수, 유만영, 안문영.
그외 샌프란시스코, 동부의 뉴욕, 이 제안을 하며 기획사 창업까지 생각하고 있는 워싱턴의 김현진과 그의 악단... 그 외의 지역 동기들...
서울, 대전을 비롯한 전국의 동기들에게 안부를 전하며 적극적인 후원내지는 동참을 바랍니다.
-모스크바의 새벽을 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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