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글 상세보기
[제목]
재준아 ! (오홍조)
🧑 정부영
|
📅 2016-01-09 13:57:31
|
👀 48
몸이 좋아지고 있으니 정말 좋구나.
나도 87년도에 교통사고로 정확히 118일간 병원에 누워 있은 적이 있었는데....
너의 마음을 심히 이해 가는구나...
항상 좋은 생각! 즐거운 마음! 으로 살다보면 좋은 일이 있으리라 생각되고 ......
4월 7일 서울 삼성병원에 온다니 한 번 만나도록 하마... 달력에 일단 적어 났다! 급한 변수가 없는 한
만날 수 있도록 하마...
회이팅!!!
나도 87년도에 교통사고로 정확히 118일간 병원에 누워 있은 적이 있었는데....
너의 마음을 심히 이해 가는구나...
항상 좋은 생각! 즐거운 마음! 으로 살다보면 좋은 일이 있으리라 생각되고 ......
4월 7일 서울 삼성병원에 온다니 한 번 만나도록 하마... 달력에 일단 적어 났다! 급한 변수가 없는 한
만날 수 있도록 하마...
회이팅!!!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24423 휘문67회 정부영 재준아 ! (오홍조) 2016-01-09
- 24422 휘문67회 정부영 추카합니다 ! (오홍조) 2016-01-09
- 24421 휘문67회 정부영 김 춘동인데 응구이름으로........ (김 응구) 2016-01-09
- 24420 휘문67회 정부영 회장님 그리고 김춘동친구 고맙소! (위재준) 2016-01-09
- 24419 휘문67회 정부영 백남준의 첼로 (최영철) 2016-01-09
- 24418 휘문67회 정부영 [답변] 멋지다!! (최영철) 2016-01-09
- 24417 휘문67회 정부영 임우성 작품 전시회 (이종규) 2016-01-09
- 24416 휘문67회 정부영 재준에게......서울보훈병원에서 김 춘동 씀 (김응구) 2016-01-09
- 24415 휘문67회 정부영 휘문야구의 생생한 동영상 보려면... (전영옥) 2016-01-09
- 24414 휘문67회 정부영 차이코프스키의 “비창” 이 연주되던 밤 (최영철) 2016-01-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