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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사랑two (오발탄)
널 만나면... 하고 상승을 타기 시작하면 난 다시 목마름을 느끼고 그러면...
낮은 퍼센트의 알코올 함유량이든 높은 퍼센트의 알코올 함유량이든 그 어떤 글라스의
잔도 단숨에 비워지고... 하루가 이렇게 조용히 지나감을 피부로 느끼게 됩니다.
삶의 현장에서의 이런 공부는 어떤 종류의 공부라 봐야합니까? 아니 이것도 공부라 봐야 합니까?
색깔있는 눈으로 색깔없는 그림을 볼때 우린 그 그림을 어떻게 받야들여야 합니까?
오늘도 밤은 또 어김없이 찾아오고 있습니다. 그럼 오늘은 또 무슨 공부를 해야 합니까?
맹자? 공자? 장자?
옛 성현들의 이름은 왜 자자로 끝납니까 아니 자자여야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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