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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답변] 反求諸己 (그넘의 친구)
어쩜 과거의 나와 현재의 나를 표현한것 같군요 아니 어쩜이 아니라 그대로입니다.
그래서 그녀들이 있을거라는 소문만 무성할 뿐 현실은 전혀 그러하지 못하여 어제도
오늘도 아니 내일도 그러하지 않을 수 있다는 희망을 갖고 있으나 그리고 자신이 변해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으며 변해야 한다는 의지도 갖고 있으면서 그러나 행동은 여전히
그러하지 못하는건 나이 때문입니까 아니면 아직도 마음의 문을 열지 못하기 때문입니까?
왜 사는가로 고민하기 이전에 자신의 현실을 좀더 들여다 보며 오늘 하루를 보낼까 하는데
이것 또한 잊어버렸던 자신의 발견으로 봐도 괜 찮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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