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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답변] 38번가 사람들 (최영철)
멀리서 전화접속이지만 겨우 열고 고국의 친구들 얼굴을 보니 반갑기 그지없습니다.
옷차림을 보니 봄이 온 것 같은데 여기는 오늘도 눈보라가 칩니다.
봄 소식이 엉뚱한 곳에서 온 듯합니다.

추신 :
종황아!
미안하다. 오기 전에 자리를 마련하려 했는데 결국 못했다. 그건 순전히 종호 때문이다. 걔가 미국 출장 때문에 이렇게 저렇게 약속하려다 그냥 넘어갔으니 양해해라...
또 연락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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