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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사랑의 기적 (김연수)
🧑 정부영
|
📅 2016-01-09 13:46:04
|
👀 44
누군가를 만날때마다
가슴속으로 <사랑해요>라고 말해봐요.
그가 누구이든,부자든 가난하든,예쁘든 못생겼든
,잘알든모르든,인간이든 동물이든간에.
돌멩이하나에 이르기까지라도
그가 당신곁을 스쳐지나갈때,
당신의 가슴으로 <사랑해요>라고 불러봐요.
그것은 기적을 부르는 소리.
그소리는 어떻게하든 상대에게 전달되고
메아리처럼 돌아와 그대에게 다시 <나도 당신을 사랑해요>라고
속삭여 준답니다.
길가의 풀잎이나 바람이나 저푸른 창공에게조차도
<사랑해요>라고, 발밑에 차이는 돌멩이나 깡통에게일지라도
<사랑해요>라고 진심으로 말해봐요.
그리고 그들이 어떻게 반응하는지
조용히 침묵속에서 가슴을 열고 귀기울여보아요.
그들은 그렇게 당신이 불러준것에 더큰 사랑과 행복감으로서
그대에게 보답한답니다.
설사 그누구가 당신을 미워하거나
지금은 전혀모른채 지나가는 무관심한 대상일지라도
끊임없이 당신의 가슴안에서 사랑의 그목소리를 전해보세요.
오해받을까 혹은 바보처럼 보이지 않을까하는 모든 두려움을 던져버리고.
진심으로 당신의 가슴을 열고
내가 발디딘 이땅과 저푸른 벌판, 신선한 공기,쉼없이 흐르는 강물,
내옆에 앉아 일하는 동료들에게도 끝없이 말해줘요.
<사랑해요>라고.
마치 신이 그대안에서 사랑으로 그들을 바라다보고 부르듯이
당신의 모든 관점을 던져버리고 그냥 그렇게만 느껴보아요.
그럼 기적이 당신을 부를것이니까.
모든 존재안에는
신의 사랑이 깃들어있어
서로 교감하고 느끼길 원한답니다.
지금이순간 그누구에게 사랑을 듬뿍받길 원하세요?
그렇다면 당신이 먼저 가슴을 열고
그들에게 웃어주어요.
그리고 사랑에 목말라하는 그들에게
<사랑해요>라고 먼저 영혼의 메세지를 전해보아요.
화를 냈거나 미움과 섭섭함의 어두운 세력이
그대를 지배하기전에 먼저 사랑의 힘으로 그대를 가득
채워보세요. 그때 <사랑해요>그말을 가장 먼저 듣는것은 바로 다름아닌
그대자신이니까요.
사랑은 느끼면 느낄수록,쓰면 쓸수록
점점더 커지는 마법의 샘물과도 같아서
그대가 그것에 젖어들수록 그대를 점점더 끌어덩겨
마침내 사랑그자체로 만들어버리고 만답니다.
아름다운 사랑을 그리워하지말고
지금바로 당신이 그사랑이 되어보아요.
멋있는 사랑을 받으려만 하지말고
지금바로 당신이 먼저 그사랑을 주어보아요.
그러면 그사랑은 당신의 주변 세상을
천국으로만드는 놀라운 기적을 창조해낸답니다.
가슴속으로 <사랑해요>라고 말해봐요.
그가 누구이든,부자든 가난하든,예쁘든 못생겼든
,잘알든모르든,인간이든 동물이든간에.
돌멩이하나에 이르기까지라도
그가 당신곁을 스쳐지나갈때,
당신의 가슴으로 <사랑해요>라고 불러봐요.
그것은 기적을 부르는 소리.
그소리는 어떻게하든 상대에게 전달되고
메아리처럼 돌아와 그대에게 다시 <나도 당신을 사랑해요>라고
속삭여 준답니다.
길가의 풀잎이나 바람이나 저푸른 창공에게조차도
<사랑해요>라고, 발밑에 차이는 돌멩이나 깡통에게일지라도
<사랑해요>라고 진심으로 말해봐요.
그리고 그들이 어떻게 반응하는지
조용히 침묵속에서 가슴을 열고 귀기울여보아요.
그들은 그렇게 당신이 불러준것에 더큰 사랑과 행복감으로서
그대에게 보답한답니다.
설사 그누구가 당신을 미워하거나
지금은 전혀모른채 지나가는 무관심한 대상일지라도
끊임없이 당신의 가슴안에서 사랑의 그목소리를 전해보세요.
오해받을까 혹은 바보처럼 보이지 않을까하는 모든 두려움을 던져버리고.
진심으로 당신의 가슴을 열고
내가 발디딘 이땅과 저푸른 벌판, 신선한 공기,쉼없이 흐르는 강물,
내옆에 앉아 일하는 동료들에게도 끝없이 말해줘요.
<사랑해요>라고.
마치 신이 그대안에서 사랑으로 그들을 바라다보고 부르듯이
당신의 모든 관점을 던져버리고 그냥 그렇게만 느껴보아요.
그럼 기적이 당신을 부를것이니까.
모든 존재안에는
신의 사랑이 깃들어있어
서로 교감하고 느끼길 원한답니다.
지금이순간 그누구에게 사랑을 듬뿍받길 원하세요?
그렇다면 당신이 먼저 가슴을 열고
그들에게 웃어주어요.
그리고 사랑에 목말라하는 그들에게
<사랑해요>라고 먼저 영혼의 메세지를 전해보아요.
화를 냈거나 미움과 섭섭함의 어두운 세력이
그대를 지배하기전에 먼저 사랑의 힘으로 그대를 가득
채워보세요. 그때 <사랑해요>그말을 가장 먼저 듣는것은 바로 다름아닌
그대자신이니까요.
사랑은 느끼면 느낄수록,쓰면 쓸수록
점점더 커지는 마법의 샘물과도 같아서
그대가 그것에 젖어들수록 그대를 점점더 끌어덩겨
마침내 사랑그자체로 만들어버리고 만답니다.
아름다운 사랑을 그리워하지말고
지금바로 당신이 그사랑이 되어보아요.
멋있는 사랑을 받으려만 하지말고
지금바로 당신이 먼저 그사랑을 주어보아요.
그러면 그사랑은 당신의 주변 세상을
천국으로만드는 놀라운 기적을 창조해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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