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글 상세보기
[제목]
아르바트의 아침 (최영철)
🧑 정부영
|
📅 2016-01-09 13:42:51
|
👀 44
이미지 로딩중입니다....
아직도 눈발이 흩날리는 모스크바 쎈뜨르의 아르바트의 아침.
밤이면 불야성을 이룹니다.
아직도 차가운 바람이 코끝을 시리게 합니다.
머리는 모자가 없으면 계속 아프고 시리지요...
멀리 보이는 웅장한 건물이 외무성, 그 뒤로 거의 안 보이지만 흐릿하게 보이는 비슷한 웅장한 건물이 엠게우(모스크바 국립대학교)
밤이면 불야성을 이룹니다.
아직도 차가운 바람이 코끝을 시리게 합니다.
머리는 모자가 없으면 계속 아프고 시리지요...
멀리 보이는 웅장한 건물이 외무성, 그 뒤로 거의 안 보이지만 흐릿하게 보이는 비슷한 웅장한 건물이 엠게우(모스크바 국립대학교)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24383 휘문67회 정부영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오홍조) 2016-01-09
- 24382 휘문67회 정부영 당신 인생에 가장 은? (김연수) 2016-01-09
- 24381 휘문67회 정부영 러시아와 모스크바 (최영철) 2016-01-09
- 24380 휘문67회 정부영 LA에 누가 있지? (김깃수) 2016-01-09
- 24379 휘문67회 정부영 조세근 교우 모친상 (김기수) 2016-01-09
- 24378 휘문67회 정부영 수작을 붙이는 건(넘 길어서 원작 편집) (개나발) 2016-01-09
- 24377 휘문67회 정부영 장한 손석희 2탄 (짱똘) 2016-01-09
- 24376 휘문67회 정부영 아르바트의 아침 (최영철) 2016-01-09
- 24375 휘문67회 정부영 [답변] 장한 손석희.. (위재준) 2016-01-09
- 24374 휘문67회 정부영 장한 손석희.. (짱똘) 2016-01-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