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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게시판이 썰렁하이~~~
🧑 정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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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2-18 11:5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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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6
요즘 우리공장에 근무하며 실물경제에 대하여 대단하지는 않지만 매일 몸으로 체감하며 일하고 있지만 어디가나 어느그룹이나 피해갈수없는게 당장에 실물경제인거 같은데.
우리 태어나서 어느 어려운 경우보다 참 어려운 느낌이 듭니다.
예전에는 어느 특정업종 또는 어느 특정직종에 대하여 일정기간동안 어려웠으나 요즘 재가 일하며 느끼기로는 모든 업종에 대하여 무차별적으로 힘든것 같읍니다.
지난 한해동안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매월1회씩 칠일회에 참석하는 친구들과 더불어 참 행복한 한해였읍니다.
내년에는 특히 우리가 체험해보지 못한 새로운 형태의 경기를 체험할것 같은 예감이 드는바 각자 최선을 다하고 조금이라도 미리 예측하여 대처한다면 나름대로 좋은 성과 있으리라 기대합니다.
다가오는 새해에도 우리 칠일회도 그런의미에서 서로 믿고 위안이 되는 그런 관계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연말가기전 조그만 모임이라도 갖고 얼굴한번 보고 쐬주한잔이나 해야 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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