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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심전심이란... (윤석길)
역시 보이지 않아도 통하는건 여전합니다. 영옥성의 일요일 산행은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것으로써 어떤 산인들 무슨 상관이요!
그리고 왕십리골에서 늙은(?)호박과 오겹과 항정이 곁들인 소주의 혼합은 과히 일품까지는 아니더라도 퇴근후의 목 축임은 괜 찮지 않겠소? 더군다나 우리 친구들과의 담소가 첨가되면 이 얼마나 좋은 것이요! 벌써 군침이 도는군요. 하여튼 내 제안에 흔쾌히 응함이 feel so good 일 따름이요. 들어가 번개치리라!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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