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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광야의삶 (Bill Hwang)
🧑 정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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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09 12:40:10
|
👀 52
영철이
지난번 자네의 미국 방문 너무나 아쉽게 만나 늘 마음속에 앙금이있네. 자네도 이해 하겠지만 그게 바로 이민자로 아곳에 사는 동문들의 삶이 아니겠는가? 광야의 삶 그자체가 바로 이민자의 삶이겠지. 한편으로 생각해보면 우리의 인생자체가 광야의 삶이라고 할수있겠지. 그러나 우리가 동문이라는 사랑의 공동체를 생각할때에 시간과 장소의 제약은 그리 중요한것이 못된다는 사실을 인지할수 있지않겠나? 오늘도 이민자의, 아니 광야의 삶을 살아 가면서 하나의 끈으로 우리를 묶어주는 휘문인이라는 자긍심에 감사하며 앞으로 다가오는 휘문 100 주년, 67회의 30주년 을 맞이하며 우리에게 주어진 사명을 감당할수있기를 기원하네. 특히 자네에게 IT 의 사명이 주어짐을 기억하게. 이곳 LA의 동문들은 일사분란하게 움직일 준비가 되어 있음을 알리네. 휘문의 발전과 우리의 우정을 다짐하며................LA 에서 황병호
지난번 자네의 미국 방문 너무나 아쉽게 만나 늘 마음속에 앙금이있네. 자네도 이해 하겠지만 그게 바로 이민자로 아곳에 사는 동문들의 삶이 아니겠는가? 광야의 삶 그자체가 바로 이민자의 삶이겠지. 한편으로 생각해보면 우리의 인생자체가 광야의 삶이라고 할수있겠지. 그러나 우리가 동문이라는 사랑의 공동체를 생각할때에 시간과 장소의 제약은 그리 중요한것이 못된다는 사실을 인지할수 있지않겠나? 오늘도 이민자의, 아니 광야의 삶을 살아 가면서 하나의 끈으로 우리를 묶어주는 휘문인이라는 자긍심에 감사하며 앞으로 다가오는 휘문 100 주년, 67회의 30주년 을 맞이하며 우리에게 주어진 사명을 감당할수있기를 기원하네. 특히 자네에게 IT 의 사명이 주어짐을 기억하게. 이곳 LA의 동문들은 일사분란하게 움직일 준비가 되어 있음을 알리네. 휘문의 발전과 우리의 우정을 다짐하며................LA 에서 황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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