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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짱중의 짱은? (김연수)
🧑 정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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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09 12:34:33
|
👀 45
요즘은 얼짱,몸짱, 돈짱(돈많은 사람),연기짱,마음짱,악기짱 , 춤짱, 노래짱등 그야말로 <짱>이 인기가 많고 대접받는 시대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제눈과 귀에 보이고 들리는 사항에 대해 관심이 높고 뜨겁습니다.
그리고 되도록이면 남들에게도 자기가 어덯게 보이는가에 신경을 지나치게 쓰다보니 성형수술이라든지 없는데 있는척, 모르는데 아는척,아닌데 그런척한다든지 하는 소위 잘난<척>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아는 후배중에 한사람 아주 특별한 친구가(황정이란 별칭을 쓰는데) 있는데 그는 아무리 보아도 그런게 하나도 없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그는 소위 잘나가는 <짱>이 아닙니다.
사실 짱은 커녕하고 그는 들여다 볼수록 뭐하나 변변하게 내놓을게 없는 사람입니다. 돈도 없고 남들이 인정하는 이렇다할 직업(그는 조그만 밭을 가진 농사꾼이다)도 없고 애인(?)도 없고 뭐그렇게 슬슬 사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그는 사귀면 사귈수록 속이 깊은 사람입니다.
그래서 제가 일방적으로 내동생(나보다 나이가 아래라서) 삼았습니다.
그는 <척>이 없으며 <체>도 없으며 그냥 솔직담백하고 정직한 사람입니다.
그런 그에게 뜨거운 것이 하나있습니다.
그것은 삶과 진리를 향한 그의 구도심입니다.
그에게 진리란 뭐 성경이나 불경에 비슷한 소리 잘쓰고 말하는게 아닙니다.
그에게 진리란 <지극한 마음>그것 하나뿐입니다.
실로 그는 일과 사람을 대함에 있어 적당히하지 않습니다.
그는 그순간 진실로 지극하게 최선을 다합니다.
그는 삶의 매순간에 있어 최선의 솔직과 자기비움을 실현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그는 자기가 진리를 앎(?)을 별로 자랑하지 않습니다. 아는것이 되는것과는 별개의 문제라는 것을 그는 일찌감치 간파해 버린 모양입니다. 이거 알면 거의 다된것인데....
그래서 그는 만나면 만날수록 진국입니다.
그런 그의 자기없음(비움)이 오히려 그의 존재를 더크고 빛나게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기를 내세우고 작은 빛이라도 얻으려고 애쓸때 그는 그런자세로 더욱 비교할수 없이 큰 빛이 됩니다.
그래서 짱중의 짱은 바로 그의 <자기비움>입니다.
자기를 비움으로서 그는 더욱 큰자가 됩니다.
작은 나를 내세움으로서 사람들은 작은것을 인정받지만
그는 그것을 그리하지 않음으로서 무한히 큰자가 됩니다.
남들은 이기고 높아지려는데 그는 지고 낮아지려 합니다.
남들은 (에고가)살려고하는데 그는죽으려고 합니다.
그는 일찌감치 이삶속에 숨어있는 가장큰 비밀을 터득한 모양입니다.
그의 그런 자세가 저를 감동시킵니다.
사람은 사람에게서 감동을 얻을때 그를 위해 무엇이든 하게 됩니다.
그래서 그런 사람은 결국 세상을 다얻고 나아가 진리마져 얻게 되는 것입니다. 참으로 진리란 성경이나 불경을 얼마나 잘아느냐 에 있는것이 아니요,자기를 얼마나 넘어서느냐에 있는 것입니다.
저는 세상사속의 얄팍한 시류에 휩쓸리지않고 묵묵히 인생속에 숨은 비밀을 터득한 그를 <참된 사람>이라고 부릅니다.
그야말로 짱중의 짱입니다.
세상이 하루바삐 이런 짱을 알아줄날이 왔으면 합니다.
그런 세상이야 말로 천국일 것이니까요.
그는 내마음속에 있는 <짱중의 짱>입니다.
그리고 되도록이면 남들에게도 자기가 어덯게 보이는가에 신경을 지나치게 쓰다보니 성형수술이라든지 없는데 있는척, 모르는데 아는척,아닌데 그런척한다든지 하는 소위 잘난<척>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아는 후배중에 한사람 아주 특별한 친구가(황정이란 별칭을 쓰는데) 있는데 그는 아무리 보아도 그런게 하나도 없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그는 소위 잘나가는 <짱>이 아닙니다.
사실 짱은 커녕하고 그는 들여다 볼수록 뭐하나 변변하게 내놓을게 없는 사람입니다. 돈도 없고 남들이 인정하는 이렇다할 직업(그는 조그만 밭을 가진 농사꾼이다)도 없고 애인(?)도 없고 뭐그렇게 슬슬 사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그는 사귀면 사귈수록 속이 깊은 사람입니다.
그래서 제가 일방적으로 내동생(나보다 나이가 아래라서) 삼았습니다.
그는 <척>이 없으며 <체>도 없으며 그냥 솔직담백하고 정직한 사람입니다.
그런 그에게 뜨거운 것이 하나있습니다.
그것은 삶과 진리를 향한 그의 구도심입니다.
그에게 진리란 뭐 성경이나 불경에 비슷한 소리 잘쓰고 말하는게 아닙니다.
그에게 진리란 <지극한 마음>그것 하나뿐입니다.
실로 그는 일과 사람을 대함에 있어 적당히하지 않습니다.
그는 그순간 진실로 지극하게 최선을 다합니다.
그는 삶의 매순간에 있어 최선의 솔직과 자기비움을 실현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그는 자기가 진리를 앎(?)을 별로 자랑하지 않습니다. 아는것이 되는것과는 별개의 문제라는 것을 그는 일찌감치 간파해 버린 모양입니다. 이거 알면 거의 다된것인데....
그래서 그는 만나면 만날수록 진국입니다.
그런 그의 자기없음(비움)이 오히려 그의 존재를 더크고 빛나게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기를 내세우고 작은 빛이라도 얻으려고 애쓸때 그는 그런자세로 더욱 비교할수 없이 큰 빛이 됩니다.
그래서 짱중의 짱은 바로 그의 <자기비움>입니다.
자기를 비움으로서 그는 더욱 큰자가 됩니다.
작은 나를 내세움으로서 사람들은 작은것을 인정받지만
그는 그것을 그리하지 않음으로서 무한히 큰자가 됩니다.
남들은 이기고 높아지려는데 그는 지고 낮아지려 합니다.
남들은 (에고가)살려고하는데 그는죽으려고 합니다.
그는 일찌감치 이삶속에 숨어있는 가장큰 비밀을 터득한 모양입니다.
그의 그런 자세가 저를 감동시킵니다.
사람은 사람에게서 감동을 얻을때 그를 위해 무엇이든 하게 됩니다.
그래서 그런 사람은 결국 세상을 다얻고 나아가 진리마져 얻게 되는 것입니다. 참으로 진리란 성경이나 불경을 얼마나 잘아느냐 에 있는것이 아니요,자기를 얼마나 넘어서느냐에 있는 것입니다.
저는 세상사속의 얄팍한 시류에 휩쓸리지않고 묵묵히 인생속에 숨은 비밀을 터득한 그를 <참된 사람>이라고 부릅니다.
그야말로 짱중의 짱입니다.
세상이 하루바삐 이런 짱을 알아줄날이 왔으면 합니다.
그런 세상이야 말로 천국일 것이니까요.
그는 내마음속에 있는 <짱중의 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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