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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 그랬었구나... (황인우)
영옥아, 너하고 내가 1학년 때 같은 반 이었구나. 너하구 언젠가 같은 반이었던 것 같았는데 하는 생각만 있었는데.. 기억력 비상하네. 이야기를 보면 자주 친구들과 우정을 나누느라 망가질만도 한데 아직 쌩쌩 한 것 같네. 담임 선생님이 수학 선생님이신 정치모선생으로 별명이 꽈배기, 또는 당나귀 XXX이었지, 아마. 하여튼 네 따듯한 말 한마디 덕분에 홈피에서의 데뷰로 인한 쑥쓰러움이 다소는 없어진 기분이네. 다음에는 그런 좋은 기회가 있으면 연락해라. 주 근무지가 평택이라 자주는 참석을 못하겠지만 노력은 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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