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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오해만 하시렵니까? (김연수)
🧑 정부영
|
📅 2016-01-08 23:14:41
|
👀 121
오해만 하시렵니까?
이해와 오해의 차이는
하늘과 땅 차이다.
이해와 오해는
행복과 불행을 낳게 되고
극과 극으로 갈라지는
엄연한 현실을 만나게 된다.
그런데도 우리는
왜 이해하지 못하고
오해하기 위해 몸부림을 치는가?
이해는 내 입장을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의 입장을 생각해 주는 것이고
오해는 타인의 입장보다
내 입장만 생각하는 것이다,
오해는 도무지 상대를 생각해 주지 않는다.
오해는 서로를 등을 돌리게 하고,
싸우며, 결국은 단체는 분쟁으로,
국가는 전쟁으로 내몰리게 되고,
결국은 수많은 사람들이
무의미한 고통과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
이 엄연한 현실이
내 중심으로 가득찬 내안의
오해 때문이 아닌가?
당신은 그래도 이 오해를
계속 고집하며 살아갈 것인가.
오해는 50% 이상
사실이 아니며
설령 사실이라 해도
묵묵히 모른 채하며
겉으로 표현을 하지 않으면
화가 복이 되고 불신이 신뢰가 되며
미움이 사랑으로 바뀌게 된다.
이해는 곧 사랑이며
오해는 곧 미움과 불화의 씨앗이다.
그래도 당신은
오해의 주인공이 되시려는가?
이해와 오해의 차이는
하늘과 땅 차이다.
이해와 오해는
행복과 불행을 낳게 되고
극과 극으로 갈라지는
엄연한 현실을 만나게 된다.
그런데도 우리는
왜 이해하지 못하고
오해하기 위해 몸부림을 치는가?
이해는 내 입장을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의 입장을 생각해 주는 것이고
오해는 타인의 입장보다
내 입장만 생각하는 것이다,
오해는 도무지 상대를 생각해 주지 않는다.
오해는 서로를 등을 돌리게 하고,
싸우며, 결국은 단체는 분쟁으로,
국가는 전쟁으로 내몰리게 되고,
결국은 수많은 사람들이
무의미한 고통과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
이 엄연한 현실이
내 중심으로 가득찬 내안의
오해 때문이 아닌가?
당신은 그래도 이 오해를
계속 고집하며 살아갈 것인가.
오해는 50% 이상
사실이 아니며
설령 사실이라 해도
묵묵히 모른 채하며
겉으로 표현을 하지 않으면
화가 복이 되고 불신이 신뢰가 되며
미움이 사랑으로 바뀌게 된다.
이해는 곧 사랑이며
오해는 곧 미움과 불화의 씨앗이다.
그래도 당신은
오해의 주인공이 되시려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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