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커뮤니티 메인

휘문교우회 로고
📖 게시글 상세보기
[제목] 잊혀진 계절 (윤석길)
매년 시월이면 생각나는 노래가 있다
올해도 변함없이 생각이 난다
시월이 다 가기전에
언제 이 노래를 불러보고 싶다
노래를 부를 수 없는 친구들을 위하여
여기 노래를 담아봤다
모두에게 편안한 오후가 되었으면 한다
남한의 최 전방에서 추운 겨울을 나야하는
최경근 포병 연대장도 이 노래를 들었으면 한다
지난번 원통엘 다녀온후 이광수 대령으로부터
경근이가 원통엘 있다는 얘기를 들었단다
참 군대얘길하다보니 위재준 대령이 또 있구만
빠른시일내에 완쾌되길 바라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