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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위 대령의 쾌차를 빌며.... (이치수)
🧑 정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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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08 22:35:16
|
👀 257
재준이가 당당하게 육군대령으로 국가를 위해 봉직하고 있는 줄만 알았다가 오늘 모처럼 이 곳에 들어와 보고 알았구나...
많은 친구들이 제준이의 쾌유를 이렇게 빌어주고 힘을 모아주니 반드시 좋은 일이 있을 거라고 믿는다..
찾아가 보지 못함을 안타깝게 생각하며 옛 일이 생각난다..
네가 학생회장에 출마한다고 나에게 찬조연설을 해 달라고 하던 때가 생각나는구나...
쉬는 시간 마다 다른 반들을 돌아다니며 위 재준이가 괜찮은 친구이니 찍어달라고 했던 기억들이 새삼스럽다....
반드시 쾌차하여 우리 군의 주요한 인물로 우뚝서길 바란다....
많은 친구들이 제준이의 쾌유를 이렇게 빌어주고 힘을 모아주니 반드시 좋은 일이 있을 거라고 믿는다..
찾아가 보지 못함을 안타깝게 생각하며 옛 일이 생각난다..
네가 학생회장에 출마한다고 나에게 찬조연설을 해 달라고 하던 때가 생각나는구나...
쉬는 시간 마다 다른 반들을 돌아다니며 위 재준이가 괜찮은 친구이니 찍어달라고 했던 기억들이 새삼스럽다....
반드시 쾌차하여 우리 군의 주요한 인물로 우뚝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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