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커뮤니티 메인

휘문교우회 로고
📖 게시글 상세보기
[제목] 위 대령의 쾌차를 빌며.... (이치수)
재준이가 당당하게 육군대령으로 국가를 위해 봉직하고 있는 줄만 알았다가 오늘 모처럼 이 곳에 들어와 보고 알았구나...

많은 친구들이 제준이의 쾌유를 이렇게 빌어주고 힘을 모아주니 반드시 좋은 일이 있을 거라고 믿는다..
찾아가 보지 못함을 안타깝게 생각하며 옛 일이 생각난다..

네가 학생회장에 출마한다고 나에게 찬조연설을 해 달라고 하던 때가 생각나는구나...
쉬는 시간 마다 다른 반들을 돌아다니며 위 재준이가 괜찮은 친구이니 찍어달라고 했던 기억들이 새삼스럽다....

반드시 쾌차하여 우리 군의 주요한 인물로 우뚝서길 바란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