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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재준이 한테 다녀 왔음. (오세헌)
🧑 정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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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08 22:3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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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3
오늘 오전에 통장을 개설하였는데 많은 동기들이 성원을 보내 주셨습니다. 너무너무 감사하고요
오후에는 서울 삼성병원 재준이한테 다녀 왔는데 벌써 24시가 넘었군요 . 갈 때 우리 동기들이 올린글을 취합하여 가져 갔는 데 너무너무 감사하다는 말 씀 전해 달라고.......
오늘은 육사 동기 몇분이 다녀 갔고, 저녁 10시쯤에는 모 장군께서 와서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대체로 현실을 직시하고 어려울 수록 냉정을 잃지 말고 등..... 참 그리고 이광수 대령과도 전화로
오랜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더 자세한 이야기는 조금 더 진전된 후 알려드리겠습니다.
오늘 재준이의 건강 상태는 좀 나아진 것 같습니다. 고무 호스 1개를 치웠다고 하니까요.
아애 심장이식이 필요 없게 벌떡 일어 났으면 좋겠습니다.
병원비는 1주일에 8백여만원 나왔다고 하더군요 아무래도 중환자실에 계속 있어야 하니까 부담이
커지겠지요?
그만 이만 줄이고, 소식 있으면 계속 알려드리겠습니다. 내일 하루는 쉴까 합니다.
8월 14일 0시 30분경 오 세헌 씀.
오후에는 서울 삼성병원 재준이한테 다녀 왔는데 벌써 24시가 넘었군요 . 갈 때 우리 동기들이 올린글을 취합하여 가져 갔는 데 너무너무 감사하다는 말 씀 전해 달라고.......
오늘은 육사 동기 몇분이 다녀 갔고, 저녁 10시쯤에는 모 장군께서 와서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대체로 현실을 직시하고 어려울 수록 냉정을 잃지 말고 등..... 참 그리고 이광수 대령과도 전화로
오랜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더 자세한 이야기는 조금 더 진전된 후 알려드리겠습니다.
오늘 재준이의 건강 상태는 좀 나아진 것 같습니다. 고무 호스 1개를 치웠다고 하니까요.
아애 심장이식이 필요 없게 벌떡 일어 났으면 좋겠습니다.
병원비는 1주일에 8백여만원 나왔다고 하더군요 아무래도 중환자실에 계속 있어야 하니까 부담이
커지겠지요?
그만 이만 줄이고, 소식 있으면 계속 알려드리겠습니다. 내일 하루는 쉴까 합니다.
8월 14일 0시 30분경 오 세헌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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