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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다녀왔습니다 !! (오홍조)
생전 처음 검푸른 태평양을 건너 10여일간의 일정을 무사히 마치고 귀국하였다. 귀국하여 우리 홈피를 보니 박대호 교우가 운명을 하였다는 게시에 깜짝 놀랐다. 그것도 교통사고라니 이루형언할 길이 없다.삼가 고인의 명복을 머리숙여 빕니다. 미국은 사람 우선의 교통질서가 확립되어 있던데......
나도 1987년도 교통사고로 두다리의 인대를 많이 다쳐 아직도 불편한데 ... 안전운행 중요하지요.
15일 LA에 있는 동기들을 만났다. 최영두의 CATERING 사업 개업 축하겸 나의 만남을 위해 LA 휘문 67회 동기회 회장단의 주선으로 저녁 7시부터 영두 가게에서 있었다. 참석자는 총 12명으로 참석율이 상당히 양호한 것으로 보아 동기회가 활성화된 것 같더라이... WHIMOON67회 화이팅 ! 이종호회장,이종규 총무,김호영,최희석,백성현,조성기(한국에서 무소식이더니 LA있더구만..), 박점진, 최영두,임우성,황병호,김준수,안근성(문성) 총 12명이 참석했고 류만영,조용수,이성원,고창범(연락이 잘되지 않음) 4명은 개인적인 사정으로 참석 못했음. 다들 건강하고 기반들을 잘 잡은 것 같아 흐뭇하더구만...
사실 휘문 100주년 및 67회 30주년 행사를 위한 홍보 목적으로 미국을 방문한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총무다 보니 간단히 설명회를 가졌다.
마침 준비해간 교우회보와 열쇠고리 기념품을 전달하고, 면세점에서 구입한 문배주를 한잔하면서 행사개요 및 우리 67회 근황을 설명했다. 다들 좋아하고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노라 다짐하면서 아쉬운 작별을 했다. 또한 67회 동창회와 미국 동기회 간의 유대를 강화하기도 했다.
그리고 17일, 우리 ROK NAVY 동기인 김호영과 현지 친구 최 종태씨의 도움으로 샌프란시스코로 올라가 대성학원 짝돌이 조익현과 95번 버스동기 조세근을 만나 회포를 풀었다.우리 동기들이 각처에서 열심히 사는 모습과 미국에 대하여 많은 것을 느꼈다.
종규야 ! 고마워이..... 농장 잘 가꾸이소..아보가도 맛있더라고... 호영이 처가 "아보가도 Irvine 즉석 김밥 " 요리를 만들어 주워 한 번 먹었다. 맛에 감탄하여 한국에 아보가도즉석 김밥집을 개업할까 ? 꿈 !
세근아! 운전한다고 수고했어 마음속 깊이 간직하마, 호영아 ! 익현아 ! 너무 고맙다 ! 잘 도착했으니 두루 두루 안부 전하고...
미국에 있는 친구들 사업 잘 되시고 건승하기를 빕니다. 종호야 한국에 오면 연락하라... 김응구회장에게
연락 했다....THANK YO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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