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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선배님의 휘문사랑, 야구사랑에 감복합니다. (전영옥)
최선배님, 어제 한서고와의 야구경기때 응원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6:3으로 이기다 9회말에 요상스런 선수기용으로 역전패 당해서 어찌나
속상하던지, 야구장 건너 뒷골목 호프 섹스(?)폰집에서 김응구, 장영상,
그리고 79회 후배와 생맥 엄청했습니다.
앞으로 휘문야구가 발전하려면 절대로 감독이 선수 학부모나 학교 관계자의
선수기용에 대한 부당한 압력이 없이 소신껏 경기운영하도록 하여야 할 것 같습니다.
어쨌든, 올해는 다음 시합인 황금사자기는 본선에 못 나갔고, 천상
봉황대기때나 뵈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때 한국에 머무시면 야구장에서 뵙도록 하겠습니다.
어제 야구장에서 찍어 주신 사진 한장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좌로 부터 김응구, 백경택, 본인, 뒷쪽 장영상, 79회 후배입니다.
그리고 맨 앞줄에 계신 분은 53회 박양일 선배님이십니다.
나중에 하영준원장, 김일붕선사도 합류하여 족발을 안주삼아 소주한잔하면서 응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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