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글 상세보기
[제목]
노년과 소년 (문형처사)
🧑 정부영
|
📅 2016-01-08 20:49:41
|
👀 32
이스라엘 역사 중에는 한 나라가 나뉘어져 남과 북 두 나라로 갈린 역사가 나온다.
갈린 역사 가운데 르호보암이라는 왕이 있는데 그는 저 유명한 솔로몬왕의 아들이다.
성경 역대하에 나오는 이 이야기는 현 세계의 정치계에 하나의 귀중한 사례가 될 듯싶다.
르호보암 앞에 이스라엘 백성의 유사들이 찾아와 이렇게 말한다.
"선친이 백성에게 무거운 고역과 멍에를 메웠으나 이제 왕이 고역과 멍에를 가볍게 하시면 섬기겠나이다."
"3일 후에 다시 찾아오라"
왕이 선친 솔로몬왕 앞에 섰던 노년의 신하들로 더불어 의논하자
"만일 이 백성을 후대하고 기쁘게 하여 선한 말을 하면 저희가 반드시 영영 왕의 종이 되리이다"
하나
그러나 노인의 베푼 모략을 버리고 그 앞에 모셔 있는바 자기와 함께 자라난 소년들로 더불어 의논하여 가로되
"너희는 무슨 모략을 베풀어 이 백성에게 대답하게 할꼬 백성이 내게 말하기를 왕의 선친이 우리에게 메운 멍에를 가볍게 하라 하였다"
하니 함께 자라난 소년들이 왕께 고하여 가로되
"이 백성들이 왕께 고하기를 왕의 선친이 우리의 멍에를 무겁게 하였으나 왕은 우리를 위하여 가볍게 하라 하였으니 왕은 대답하시기를 나의 새끼손가락이 내 선친의 허리보다 굵고 또 내 선친이 너희에게 무거운 멍에를 메이게 하였으나 나는 더욱 너희 멍에를 무겁게 할 것이요 내 선친은 채찍으로 너희를 징계하였으나 나는 전갈로 너희를 징계하겠노라 하소서"
이 말을 들은 이스라엘 백성이
"우리가 다윗의 집과 무슨 상관이 있느뇨 다 각자 집으로 돌아가라"
르호보암이 감독 하도람을 보내매 이스라엘 백성이 이를 돌로 쳐죽이니라. 이에 르호보암이 놀라 급히 수레에 올라 예루살렘으로 도망한지라.
갈린 역사 가운데 르호보암이라는 왕이 있는데 그는 저 유명한 솔로몬왕의 아들이다.
성경 역대하에 나오는 이 이야기는 현 세계의 정치계에 하나의 귀중한 사례가 될 듯싶다.
르호보암 앞에 이스라엘 백성의 유사들이 찾아와 이렇게 말한다.
"선친이 백성에게 무거운 고역과 멍에를 메웠으나 이제 왕이 고역과 멍에를 가볍게 하시면 섬기겠나이다."
"3일 후에 다시 찾아오라"
왕이 선친 솔로몬왕 앞에 섰던 노년의 신하들로 더불어 의논하자
"만일 이 백성을 후대하고 기쁘게 하여 선한 말을 하면 저희가 반드시 영영 왕의 종이 되리이다"
하나
그러나 노인의 베푼 모략을 버리고 그 앞에 모셔 있는바 자기와 함께 자라난 소년들로 더불어 의논하여 가로되
"너희는 무슨 모략을 베풀어 이 백성에게 대답하게 할꼬 백성이 내게 말하기를 왕의 선친이 우리에게 메운 멍에를 가볍게 하라 하였다"
하니 함께 자라난 소년들이 왕께 고하여 가로되
"이 백성들이 왕께 고하기를 왕의 선친이 우리의 멍에를 무겁게 하였으나 왕은 우리를 위하여 가볍게 하라 하였으니 왕은 대답하시기를 나의 새끼손가락이 내 선친의 허리보다 굵고 또 내 선친이 너희에게 무거운 멍에를 메이게 하였으나 나는 더욱 너희 멍에를 무겁게 할 것이요 내 선친은 채찍으로 너희를 징계하였으나 나는 전갈로 너희를 징계하겠노라 하소서"
이 말을 들은 이스라엘 백성이
"우리가 다윗의 집과 무슨 상관이 있느뇨 다 각자 집으로 돌아가라"
르호보암이 감독 하도람을 보내매 이스라엘 백성이 이를 돌로 쳐죽이니라. 이에 르호보암이 놀라 급히 수레에 올라 예루살렘으로 도망한지라.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23862 휘문67회 정부영 어제.. 야구장 사진 (최승기(65회)) 2016-01-08
- 23861 휘문67회 정부영 노년과 소년 (문형처사) 2016-01-08
- 23860 휘문67회 정부영 아름다운 강산 (문형처사) 2016-01-08
- 23859 휘문67회 정부영 문화의 힘은! (문형처사) 2016-01-08
- 23858 휘문67회 정부영 [답변] 기독교의 경우 (최영철) 2016-01-08
- 23857 휘문67회 정부영 이 열리기위하여 (김연수) 2016-01-08
- 23856 휘문67회 정부영 지팡고 야그 (野原) 2016-01-08
- 23855 휘문67회 정부영 전병헌(열린우리당 국회의원) 동문께서 오늘 SBS 대토론회에 ... 2016-01-08
- 23854 휘문67회 정부영 from Washington D.C. (최영철) 2016-01-08
- 23853 휘문67회 정부영 이 그대를 힘들게 할때 (김연수) 2016-01-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