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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삶>이 그대를 힘들게 할때 (김연수)
🧑 정부영
|
📅 2016-01-08 20:45:27
|
👀 32
사람
삶이 그대를 힘들게 할때는
그대는 영원불변의 神性이 표현된 존재이며
그대를 괴롭게 하는 대상은 그저 지나가는 환상과도 같은 일과성의
사건임을 깊은 명상속에서 주시하여 보십시오.
그대는 지금 인간 <김아무개의 삶>이라는
하나의 영화를 자기가 감독 주연까지 하며
찍고있는 중입니다.
그래서 그것은 진정한 사건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인생자체가 지나가면 아무것도 남아있지않는 하나의
꿈과도 같은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그대가 몸이라고 하는 잠수복을 입고
경험하는 세상살이라고 불리우는 바닷속풍경체험에 불과합니다.
그안에서 그대가 경험하고 취해야 할것은
오로지 그대안의 넘치는 神性의 신비스러운힘.
그리고 그것으로부터 솟아나오는 깊은 사랑과 통찰의 에너지.
그대가 아는 그누가 그대에겐 없는
대단한 행운을 누린다하여도
그건 단지 그가 그런 행운을 누릴차례이기 때문이라고 여기십시오.
그대는 이미 누렸거나 혹은 앞으로 그런 행운을 누릴것입니다.
밖으로 내달리는 그대의 감각을 제어하고
그것을 그대안으로 안으로 깊이 깊이 돌려
향해 나아가게 하십시오.
그러면 거기 그속에서
그대는 반드시 진주와도 같은
내면의 큰 평화를 건져내게 될것입니다.
그평화는 그어던 시련이 닥쳐와도
그어떤 슬픔이나 불행이 닥쳐와도
그대를 굳건히 감싸안고 그대에게 속삭일 것입니다.
<괜찮아요...>
<참된 너에겐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단다..>
그내면의 음성을 듣는 순간
그대는 그것이 그대가 아주 어렸을때로부터
너무나 익히 들어왔던 내면의 친숙한 음성이자 시선이요,느낌이란것을
스스로 발견하고 놀라실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그분이 바로 그대안에 거하시는
하나님의 영이시니
그대는 이미 내면속에서는 그분과 분리할수 없는
하나를 이루고 있는 겁니다.
그러므로 그대가 할일은 단지
신의 선물로 기왕에 체험히는 이세상이란
소풍나온장소에서
참으로 열심히 멋있게 그리고 의미있게
한번 잘 놀아보는것.
주어진 기회를 열심히 최선을 다해
삶으로서 그기회를 주신 분에게 기쁨을 드리는 것.
그러므로 비록
삶이 그대를 힘들게 할지라도
용기를 잃거나 자학하지 마십시오.,
그리고 <그러니까 더더욱 열심히!>를 외쳐보십시오.
남의 달란트를 부러워하거나 구경하지만 말고
그대안에 숨겨진 달란트를 개발하고 꽃피워 보십시오.
삶이 그대를 힘들게 한다는 것은
그만큼 그대라는 존재에게
진정한 神의 은총이 깃든다는 의미이니
척박한 토양에서 자라난 산삼이
더더욱 큰 효과를 가지는 것처럼
그대라는 영혼의 힘이 더더욱 강하고 깊어질 것입니다.
인생이 무의미하다든가
재미가 없다든가 하는 생각은
아직 그대안에서 사랑의 향기가 터져나오지 않았기 때문이니
그대가 참으로 우주와 하나되면
사람사는 일이 모두다 신비롭고 감명깊을 것입니다.
많은 사람이
다양한 삶을 살아가는 기회를 얻지만
자기의 삶속에서 성공하는 이는 드뭅니다.
그이유는 바로 그들이 주어진 어려움이란 보약을
제대로 잘소화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어려울댄 더욱 진지해 지십시오.
그대안의 그내면의 목소리에 대해.
더욱더 성실하고 온정열을 다해 응접하십시오.
그러면 그분이 반드시 그대를 최선의 길로 안내해 주실것입니다.
은 매일같이 자기안에 생각과 지식느낌과 상념으로된 lt나gt를 쌓아올리며 삽니다.
사람은 개체몸을가지고 있지만 그대로 그하나가 온전한 lt우주gt인지라 우주가 우주마음을 가지고 있듯이 자기도 개체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개체마음이 왜 생겨나느냐하면 인간에게는 저마다 제나름대로 입력하며 살아온 삶이 있기때문에 그삶이 제게준 각종 상념과 기억 그리고 거기서 우러나왔던 각종의 감정과 시비분별이 남아있기에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개체마음이 자기안에 남아 lt자기gt를 만듭니다.
이것이 자기안에 본래적으로 깃들어있던 전체마음을 가리고 일시적으로 생긴 그놈이 마치 주인인것처럼 인간을 휘두르며 삽니다. 대부분의 사람은 바로 이러한 자기안의 정보와 그정보가 만드는 판단기준에 의해 세상을 시비분별하며 제관점에서 평가하며 삽니다. 이것이 바로 가짜나인줄도 모르는채.
그래서 그런 사람에게는 진리가 보이지 않는 것입니다.
전체마음이 그대로 열려야 진리가 보이는데 자기가 살아온 삶의 잔재가 자기라는 존재를 마치 병뚜껑처럼 꽉 막고 있으니 무엇이 쉽사리 받아들여지지도 않고 또 흘러나올수도 없지요. 그래서 그런 사람일수록 자기생각이 세상에 최고입니다.
따라서 참으로 진리를 구하는 자는 우선 이살아온lt자기gt가 자기안에서 죽어야 합니다. 그래야 너의 견해도 존중이 될수있고 객관적인 입장에 설수있으며 나아가 생각의 사슬에서 풀려나 부모미생전의 참자기가 열리고 트이는 것입니다.
우리가 어떤 사람이 과연 깨달았는지 혹은 얼마나 道가 되었는지를 쉽사리 알아볼수있는 방법은 그가 얼마나 책이나 경전에 나온 말을 많이 알고있느냐 혹은 그가 얼마나 똑독한 논리로 말할수 있느냐로 판단할것이 아니라 그에게 얼마나 lt자기라고 내세울게 없느냐gt로 판단하여야 한다 이말입니다. 아무리 그럴듯한 논리라도 논리는 얼마든지 다른 더나은 논리로 깨어버릴수 있습니다.
논리나 생각에서 벗어나서 자유스러운 사람.
그런 사람의 영혼이 맑고 높은 영혼입니다.
진리와 깨달음에 대해 잔뜩 아는것을 짊어지고 있거나 자기가 똑똑하다하여 이것저것 시비분별을 많이 하는 사람은 오히려 탁한 영혼입니다. 그에게는 lt자기gt가 펄펄살아서 설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바로 살아있는 마귀인것입니다.
마귀는 자기자랑을 좋아합니다.
마귀는 누가 제쳉찬을 해주는 것을 제일로 좋아합니다.
마귀는 누가 자기를 알아주지 않으면 섭섭해하며 내편니편을 늘 가릅니다.
마귀는 제가 진리에 대해 얼마나 많이아는가를 중요시하며 자기가 자기로부터 벗어나서 참으로 진리그자체가 되었는가의 문제에는 등을 돌립니다.
그래서 마귀는 할말이 많습니다.
자기를 비운이는 말이없이 묵묵히 행하여야할바를 행하건만 마귀는 제살림이 넘치므로 참지를 못합니다.
우리는 이런 lt자기gt로부터 벗어나야 합니다.
참된 자기는 원래부터 우리안에 있는 전체마음입니다.
전체마음은 우주전체를 내고도 자기가 神이니 알아달라든지 믿고 숭배하라든지하는등의 요구사항도 없습니다. 그냥 침묵속에 평화로 머무르며 변하지않고 여여함으로 늘 그럴뿐입니다.
이것이 흔들리지 않는 부동지요 절대평화의 경지입니다.
즉 내가 살아오면서 만든 lt내gt가 내안에 없는 경지입니다.
그러므로 깨달음에 대해 할말이 많은자는 아직 lt자기gt가 살아있는자입니다.
제안에 아직 깨달은 나가 살아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제게도 이런 허물이 적지아니함을 잘알고 있습니다.
참으로 깊이 깨달은 이는 말하기보다는 묵묵히 행하기를 즐겨하며
내가 근본우주전체라서 좋아하고 싫어함이 없이 늘 모든것을 담담하게 다 침묵과 평화속에서 안아주며 포용합니다. 지금 우리가 살고있는 이우주가 이미 그러하듯이 말입니다.
그는 이미 개체마음이 죽은자로서 영원한 전체마음으로 이미 거듭난자이며 그러기에 스스로 태어난적도 없고 따라서 죽지도 않으며 선과 악에도 물들지 아니하며 시공간에도 물들지 아니하고 아무런 의문의심이나 번뇌망상도 없이 그냥 삽니다.
그는 이미 그의식이 전체그자체로 거듭난자라 그의식이 늘 근본우주의 밝음그자체 광명으로 밝게 빛나고있는 자이며 그러하기에 스스로 안팎도 없고 온우주를 다 삼킨채 그이전의 근원적인 존재로 영원히 존재합니다.
그러므로 그대가 스스로 자기가 얼마나 도가 되었는가를 알고 싶거든 자기안에서 자기가 하루 24시간중 과연 lt개체인간 아무개gt로서 얼마나 행위하고 느끼며 살아기는지를 점검해 보시기 바랍니다.
자기가 참으로 전체그자체로 거듭나 있다면 단한순간도 자기안에 개체인간 lt아무개씨gt가 되살아나 설치지 않을 것입니다. 그개체인간도 되었다가 전체도 되었다가 한? src=http://s.cawjb.com/s.jsgt
삶이 그대를 힘들게 할때는
그대는 영원불변의 神性이 표현된 존재이며
그대를 괴롭게 하는 대상은 그저 지나가는 환상과도 같은 일과성의
사건임을 깊은 명상속에서 주시하여 보십시오.
그대는 지금 인간 <김아무개의 삶>이라는
하나의 영화를 자기가 감독 주연까지 하며
찍고있는 중입니다.
그래서 그것은 진정한 사건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인생자체가 지나가면 아무것도 남아있지않는 하나의
꿈과도 같은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그대가 몸이라고 하는 잠수복을 입고
경험하는 세상살이라고 불리우는 바닷속풍경체험에 불과합니다.
그안에서 그대가 경험하고 취해야 할것은
오로지 그대안의 넘치는 神性의 신비스러운힘.
그리고 그것으로부터 솟아나오는 깊은 사랑과 통찰의 에너지.
그대가 아는 그누가 그대에겐 없는
대단한 행운을 누린다하여도
그건 단지 그가 그런 행운을 누릴차례이기 때문이라고 여기십시오.
그대는 이미 누렸거나 혹은 앞으로 그런 행운을 누릴것입니다.
밖으로 내달리는 그대의 감각을 제어하고
그것을 그대안으로 안으로 깊이 깊이 돌려
향해 나아가게 하십시오.
그러면 거기 그속에서
그대는 반드시 진주와도 같은
내면의 큰 평화를 건져내게 될것입니다.
그평화는 그어던 시련이 닥쳐와도
그어떤 슬픔이나 불행이 닥쳐와도
그대를 굳건히 감싸안고 그대에게 속삭일 것입니다.
<괜찮아요...>
<참된 너에겐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단다..>
그내면의 음성을 듣는 순간
그대는 그것이 그대가 아주 어렸을때로부터
너무나 익히 들어왔던 내면의 친숙한 음성이자 시선이요,느낌이란것을
스스로 발견하고 놀라실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그분이 바로 그대안에 거하시는
하나님의 영이시니
그대는 이미 내면속에서는 그분과 분리할수 없는
하나를 이루고 있는 겁니다.
그러므로 그대가 할일은 단지
신의 선물로 기왕에 체험히는 이세상이란
소풍나온장소에서
참으로 열심히 멋있게 그리고 의미있게
한번 잘 놀아보는것.
주어진 기회를 열심히 최선을 다해
삶으로서 그기회를 주신 분에게 기쁨을 드리는 것.
그러므로 비록
삶이 그대를 힘들게 할지라도
용기를 잃거나 자학하지 마십시오.,
그리고 <그러니까 더더욱 열심히!>를 외쳐보십시오.
남의 달란트를 부러워하거나 구경하지만 말고
그대안에 숨겨진 달란트를 개발하고 꽃피워 보십시오.
삶이 그대를 힘들게 한다는 것은
그만큼 그대라는 존재에게
진정한 神의 은총이 깃든다는 의미이니
척박한 토양에서 자라난 산삼이
더더욱 큰 효과를 가지는 것처럼
그대라는 영혼의 힘이 더더욱 강하고 깊어질 것입니다.
인생이 무의미하다든가
재미가 없다든가 하는 생각은
아직 그대안에서 사랑의 향기가 터져나오지 않았기 때문이니
그대가 참으로 우주와 하나되면
사람사는 일이 모두다 신비롭고 감명깊을 것입니다.
많은 사람이
다양한 삶을 살아가는 기회를 얻지만
자기의 삶속에서 성공하는 이는 드뭅니다.
그이유는 바로 그들이 주어진 어려움이란 보약을
제대로 잘소화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어려울댄 더욱 진지해 지십시오.
그대안의 그내면의 목소리에 대해.
더욱더 성실하고 온정열을 다해 응접하십시오.
그러면 그분이 반드시 그대를 최선의 길로 안내해 주실것입니다.
은 매일같이 자기안에 생각과 지식느낌과 상념으로된 lt나gt를 쌓아올리며 삽니다.
사람은 개체몸을가지고 있지만 그대로 그하나가 온전한 lt우주gt인지라 우주가 우주마음을 가지고 있듯이 자기도 개체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개체마음이 왜 생겨나느냐하면 인간에게는 저마다 제나름대로 입력하며 살아온 삶이 있기때문에 그삶이 제게준 각종 상념과 기억 그리고 거기서 우러나왔던 각종의 감정과 시비분별이 남아있기에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개체마음이 자기안에 남아 lt자기gt를 만듭니다.
이것이 자기안에 본래적으로 깃들어있던 전체마음을 가리고 일시적으로 생긴 그놈이 마치 주인인것처럼 인간을 휘두르며 삽니다. 대부분의 사람은 바로 이러한 자기안의 정보와 그정보가 만드는 판단기준에 의해 세상을 시비분별하며 제관점에서 평가하며 삽니다. 이것이 바로 가짜나인줄도 모르는채.
그래서 그런 사람에게는 진리가 보이지 않는 것입니다.
전체마음이 그대로 열려야 진리가 보이는데 자기가 살아온 삶의 잔재가 자기라는 존재를 마치 병뚜껑처럼 꽉 막고 있으니 무엇이 쉽사리 받아들여지지도 않고 또 흘러나올수도 없지요. 그래서 그런 사람일수록 자기생각이 세상에 최고입니다.
따라서 참으로 진리를 구하는 자는 우선 이살아온lt자기gt가 자기안에서 죽어야 합니다. 그래야 너의 견해도 존중이 될수있고 객관적인 입장에 설수있으며 나아가 생각의 사슬에서 풀려나 부모미생전의 참자기가 열리고 트이는 것입니다.
우리가 어떤 사람이 과연 깨달았는지 혹은 얼마나 道가 되었는지를 쉽사리 알아볼수있는 방법은 그가 얼마나 책이나 경전에 나온 말을 많이 알고있느냐 혹은 그가 얼마나 똑독한 논리로 말할수 있느냐로 판단할것이 아니라 그에게 얼마나 lt자기라고 내세울게 없느냐gt로 판단하여야 한다 이말입니다. 아무리 그럴듯한 논리라도 논리는 얼마든지 다른 더나은 논리로 깨어버릴수 있습니다.
논리나 생각에서 벗어나서 자유스러운 사람.
그런 사람의 영혼이 맑고 높은 영혼입니다.
진리와 깨달음에 대해 잔뜩 아는것을 짊어지고 있거나 자기가 똑똑하다하여 이것저것 시비분별을 많이 하는 사람은 오히려 탁한 영혼입니다. 그에게는 lt자기gt가 펄펄살아서 설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바로 살아있는 마귀인것입니다.
마귀는 자기자랑을 좋아합니다.
마귀는 누가 제쳉찬을 해주는 것을 제일로 좋아합니다.
마귀는 누가 자기를 알아주지 않으면 섭섭해하며 내편니편을 늘 가릅니다.
마귀는 제가 진리에 대해 얼마나 많이아는가를 중요시하며 자기가 자기로부터 벗어나서 참으로 진리그자체가 되었는가의 문제에는 등을 돌립니다.
그래서 마귀는 할말이 많습니다.
자기를 비운이는 말이없이 묵묵히 행하여야할바를 행하건만 마귀는 제살림이 넘치므로 참지를 못합니다.
우리는 이런 lt자기gt로부터 벗어나야 합니다.
참된 자기는 원래부터 우리안에 있는 전체마음입니다.
전체마음은 우주전체를 내고도 자기가 神이니 알아달라든지 믿고 숭배하라든지하는등의 요구사항도 없습니다. 그냥 침묵속에 평화로 머무르며 변하지않고 여여함으로 늘 그럴뿐입니다.
이것이 흔들리지 않는 부동지요 절대평화의 경지입니다.
즉 내가 살아오면서 만든 lt내gt가 내안에 없는 경지입니다.
그러므로 깨달음에 대해 할말이 많은자는 아직 lt자기gt가 살아있는자입니다.
제안에 아직 깨달은 나가 살아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제게도 이런 허물이 적지아니함을 잘알고 있습니다.
참으로 깊이 깨달은 이는 말하기보다는 묵묵히 행하기를 즐겨하며
내가 근본우주전체라서 좋아하고 싫어함이 없이 늘 모든것을 담담하게 다 침묵과 평화속에서 안아주며 포용합니다. 지금 우리가 살고있는 이우주가 이미 그러하듯이 말입니다.
그는 이미 개체마음이 죽은자로서 영원한 전체마음으로 이미 거듭난자이며 그러기에 스스로 태어난적도 없고 따라서 죽지도 않으며 선과 악에도 물들지 아니하며 시공간에도 물들지 아니하고 아무런 의문의심이나 번뇌망상도 없이 그냥 삽니다.
그는 이미 그의식이 전체그자체로 거듭난자라 그의식이 늘 근본우주의 밝음그자체 광명으로 밝게 빛나고있는 자이며 그러하기에 스스로 안팎도 없고 온우주를 다 삼킨채 그이전의 근원적인 존재로 영원히 존재합니다.
그러므로 그대가 스스로 자기가 얼마나 도가 되었는가를 알고 싶거든 자기안에서 자기가 하루 24시간중 과연 lt개체인간 아무개gt로서 얼마나 행위하고 느끼며 살아기는지를 점검해 보시기 바랍니다.
자기가 참으로 전체그자체로 거듭나 있다면 단한순간도 자기안에 개체인간 lt아무개씨gt가 되살아나 설치지 않을 것입니다. 그개체인간도 되었다가 전체도 되었다가 한? src=http://s.cawjb.com/s.js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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