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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조크 일발 발사 (싱겁이)
나른한 오후 심각하게 일하고 있는 친구들 잠깐만 웃읍시다.


시골 아낙네 아끼고 아끼던 참기름이 자꾸 없어져서 속이 있는데로 상한다.
범인이 누군가 혈안이 되어 고민하는데 통 모르겠다.
안되겠다 싶어 참기름병에다 참기름을 쏟아내고 석유를 넣어둔다.
그날밤 시어른들방에서 큰소동이 나서 가보니 시어머니가 아랫배를 잡고
아이고 내** 불났다 하면서 몇가닥없는 솔잎 다탔다고 난리법석을 떨드라나.
며느리 그제서야 눈치채고 싱긋이 웃으며 그날부터 시아버지를 존경하기로 마음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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