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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조크 일발 발사 (싱겁이)
🧑 정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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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08 20: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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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나른한 오후 심각하게 일하고 있는 친구들 잠깐만 웃읍시다.
시골 아낙네 아끼고 아끼던 참기름이 자꾸 없어져서 속이 있는데로 상한다.
범인이 누군가 혈안이 되어 고민하는데 통 모르겠다.
안되겠다 싶어 참기름병에다 참기름을 쏟아내고 석유를 넣어둔다.
그날밤 시어른들방에서 큰소동이 나서 가보니 시어머니가 아랫배를 잡고
아이고 내** 불났다 하면서 몇가닥없는 솔잎 다탔다고 난리법석을 떨드라나.
며느리 그제서야 눈치채고 싱긋이 웃으며 그날부터 시아버지를 존경하기로 마음먹는다.
시골 아낙네 아끼고 아끼던 참기름이 자꾸 없어져서 속이 있는데로 상한다.
범인이 누군가 혈안이 되어 고민하는데 통 모르겠다.
안되겠다 싶어 참기름병에다 참기름을 쏟아내고 석유를 넣어둔다.
그날밤 시어른들방에서 큰소동이 나서 가보니 시어머니가 아랫배를 잡고
아이고 내** 불났다 하면서 몇가닥없는 솔잎 다탔다고 난리법석을 떨드라나.
며느리 그제서야 눈치채고 싱긋이 웃으며 그날부터 시아버지를 존경하기로 마음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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