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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휘문 선, 후배의 만남 (전영옥)
🧑 정부영
|
📅 2016-01-08 20:12:46
|
👀 27
어제 저녁에 지금은 공직에서 은퇴하셨지만, 현직시절에
우리 후배들을 많이 아껴주셨던, 경기도 옹진군수, 오산,평택시장,
안산 부시장을 끝으로 공직에서 은퇴하신 53회 김관수선배님,
그리고 대구, 인천, 경남지방경찰청장을 역임하시고,
도로교통안전관리공단 교육홍보이사로 계시는 58회 민승기선배님과
우리동기로는 용인에 세로운 사업을 구상중인 손관음배, 조선일보
국제부장하고 있는 함영준과 그리고 나를 포함한 5인이 해물샤브샤브,
스끼야끼 등을 안주삼아 그간의 회포를 마음껏 푸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당초 서울시 행정국장하시다 현재 1급으로 승진하셔서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장으로 계신
63회 김흥권선배님도 같이 자리하기로 했었으나, 엊그제 빙부상을 당하여
대전에 계시는 바람에 부득이 참석은 못했으나 전화상으로 안부를 나누었고...
처음엔 한두잔 돌던 잔이 급기야는 의기가 투합되어 글라스잔 완샷으로 이어지는 바람에
분위기가 더욱 화끈해지고 선후배간 우의가 돈독해 진 만남이 되었습니다.
오늘 아침 선배님들께 안부 전화드리니 내일 부부동반으로 실크로드로
일주일 정도 여행을 떠나는 김관수 선배님, 또 민승기 선배님두 어제 선후배간 만남의 자리가
너무 좋았노라고 말씀을 하셨고, 다음의 좋은 만남을 기약했습니다.
우리 동기 3인은 근처 어디멘가 2차를 간 것 같긴 한 데... 본인은 그 이후 필름이 끊겨
기억이 가물가물...
요 밑에 이상진,유홍림, 최영철성들의 노파심에 나두 동감하고...
빠른 시일내에 전열을 정비하여 100주년 사업에 대한 우리 동기들의 분담금, 그리고
졸업 30주년 사업계획을 확정 지워 착실히 준비해야 할 듯 싶습니다.
회장단에 대하여 많은 동기들의 격려와 지원 바랍니다. 저두 제 힘이 닿는 한
최선을 다하리라 다짐해 봅니다.
그리고 내일은 대통령배 고교야구 16강전으로 사실상의 결승전일지도 모르는
서울시 예선 우승팀인 성남고와 오후 3시 30분에 동대문 야구장에서 경기가 있습니다.
시간이 허락되는 많은 동기들의 응원바랍니다.
특히나 백경택의 국화빵 아들 좌완 백상진군도 격려합시다.
모든 동기들 오늘 좋은 하루되길.....
우리 후배들을 많이 아껴주셨던, 경기도 옹진군수, 오산,평택시장,
안산 부시장을 끝으로 공직에서 은퇴하신 53회 김관수선배님,
그리고 대구, 인천, 경남지방경찰청장을 역임하시고,
도로교통안전관리공단 교육홍보이사로 계시는 58회 민승기선배님과
우리동기로는 용인에 세로운 사업을 구상중인 손관음배, 조선일보
국제부장하고 있는 함영준과 그리고 나를 포함한 5인이 해물샤브샤브,
스끼야끼 등을 안주삼아 그간의 회포를 마음껏 푸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당초 서울시 행정국장하시다 현재 1급으로 승진하셔서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장으로 계신
63회 김흥권선배님도 같이 자리하기로 했었으나, 엊그제 빙부상을 당하여
대전에 계시는 바람에 부득이 참석은 못했으나 전화상으로 안부를 나누었고...
처음엔 한두잔 돌던 잔이 급기야는 의기가 투합되어 글라스잔 완샷으로 이어지는 바람에
분위기가 더욱 화끈해지고 선후배간 우의가 돈독해 진 만남이 되었습니다.
오늘 아침 선배님들께 안부 전화드리니 내일 부부동반으로 실크로드로
일주일 정도 여행을 떠나는 김관수 선배님, 또 민승기 선배님두 어제 선후배간 만남의 자리가
너무 좋았노라고 말씀을 하셨고, 다음의 좋은 만남을 기약했습니다.
우리 동기 3인은 근처 어디멘가 2차를 간 것 같긴 한 데... 본인은 그 이후 필름이 끊겨
기억이 가물가물...
요 밑에 이상진,유홍림, 최영철성들의 노파심에 나두 동감하고...
빠른 시일내에 전열을 정비하여 100주년 사업에 대한 우리 동기들의 분담금, 그리고
졸업 30주년 사업계획을 확정 지워 착실히 준비해야 할 듯 싶습니다.
회장단에 대하여 많은 동기들의 격려와 지원 바랍니다. 저두 제 힘이 닿는 한
최선을 다하리라 다짐해 봅니다.
그리고 내일은 대통령배 고교야구 16강전으로 사실상의 결승전일지도 모르는
서울시 예선 우승팀인 성남고와 오후 3시 30분에 동대문 야구장에서 경기가 있습니다.
시간이 허락되는 많은 동기들의 응원바랍니다.
특히나 백경택의 국화빵 아들 좌완 백상진군도 격려합시다.
모든 동기들 오늘 좋은 하루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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