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커뮤니티 메인

휘문교우회 로고
📖 게시글 상세보기
[제목] [답변] 힘든 생을 살았구나... (최영철)
김개석 선배님께서 친구 소식 전해주심을 감사합니다.
우리 67회 게시판의 친구들이 할 말이 없는 것 같습니다.
속으로 기도하고 있는가 봅니다.
하나 둘씩 무너져 가는 게, 앞으로는 더하겠지요?
그래도 씩씩하게 이제까지 살아왔으니 극복할 의지도 충분하리라 생각됩니다.

미국 친구들 생각이 난다.
어떻게들 지내시는가?
연락 좀 하게... LA 종규 코브라 스피킹 뭐하냐?
성현이는 온다고 하더니 왜 연락이 없지?
이런 때 아픈 친구 위해서 문안이라도 하면 좋을텐데...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