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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어제 18일 국회 본회의장에 다녀왔습니다. (이상진)
🧑 정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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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08 19:5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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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1.어제 4월 18일 주일에 봉사하고 있는 교회의 장애우 학생들괴 함께 국회에 다녀 왔습니다.
휠체어 타는 학생 7명을 포함하여
정신 지체 장애우 학생 30여명과 봉사자 40여명 합계 70여명이 버스 2대에 분승하여
교육과 사회 생활 훈련의 과정으로 아침 10:30에 출발하여 약 7시간의 시내 투어에 나섰던 것입니다.
봉사하는 교회 성도들입장에서는 받은 은혜에 보답하는 감사의 자리가 되고,
학생들에게는 좋은 생활 훈련과 재충전의 기회가 되며,
학생들의 가족들에게는 거꾸로 휴식과 해방의 기회가 되는
좋은 기회인 것같아 1년에 몇 차례씩 이런 자리를 갖고 있습니다.
약 2개월전부터 17대 총선거를 앞두고 관심이 매우 높아진 대한민국 국회-
그 현장을 한 번 보고 싶다는 많은 봉사자들의 의견을 모아 실천한 것이었습니다.
2. 국회 의사당 본관 건물 3층에 있는 본회의장에 들어가서
방청석으로부터 본회의장을 내려다 보며
국회 사무처 직원으로부터 약 20분 이상
본회의장 설치 내용,기능,위치 등에 대해 자세히 들었고,
전자 투표 방식의 현실도 직접 확인 하였습니다.
그리고 우리 민족의 발전과 인류 평화를 위해 기도를 드렸습니다.
이 좋은 여건에서 이제는 온 국민의 행복을 위해
진정으로 토론하는 그런 진지한 국회의원만 있게 해달라고.......
우리 민족을 통해 온 인류가 평화와 번영을 이룩할 수 있게 해 달라고.....
전 세계가 우리 민족을 통해 하나님의 구원을 얻을 수 있도록 해 달라고 기도를 드렸습니다.
3.국회에서,국가와 민족에 대하여,우리 사회에 대하여.........
자기 것이지만 남에게 양보하는 자세--사회적 리더 그룹이 가져야 할 최고의 덕목이 아닐까?
가진 자가 먼저 내어 놓으면 자비와 양선인데 달래서 주면 무슨 감동이 있을까?
높은 사람이 먼저 와서 청소하면 겸손과 온유인데 아랫 사람이 청소하면 일과 작업이 아닐까?
어른이 먼저 인사하면 교양이요 품위인데,젊은이가 먼저 인사하는 것은 눈에 띄지도 않지요.
사회적 약자 그룹이 당을 만들어 정책으로서 표대결을 할 수 있게 되기까지 왜
60년씩이나 걸리게 되었을까?
입으로는 국가 사회적 빈부 격차의 확대를 걱정하면서
적장 본인은 IMF 이후의 여러 환경을 잘 활용하여 아니면 어쩌면 우연히도 재산이 몇배로 증식되어
부익부의 입장에 있는 사람의 안정되고 편안한 마음이 과연 얼마나 바닥의 현실을 읽어 낼 수 있을까?
외형적으로 보기에 황금 분할 이라고 말하는 17대 국회 의원 총 선거 결과 ....
과연 황금을 낳을 수 있을까?
과반수 넘었으니 자기들의 뜻대로 중요 문제를 빨리 처리해야한다고 자신들의 견해를 먼저
말하여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게 하는 얼른(?)우리당 당선자들,
상생의 정치를 위해 만나자고 하니 마치 국민들로부터 대단한 용서와 지지를 받은 듯이
자아도취되어 자기들의 입장만 일관되게 주장하는 딴(?)나라당 당선자들,
내세우는 실천 가능한 정강 정책은 별로 없이 세상의 변화와 국민들의 욕구를 읽지 못하고
동네 주민들뒤에 숨어서 딱지치기하다가 낙동강 오리알된 것을 파악하지 못하고,
아직도 지역 주민들이 자신들에게 무언가 기대하는 바가 있다고 믿고 있는
새망(?)년민주당과 자만(?)민주연합의 동네 당선자들,
한편으로는 기득권 포기의 대단한 정책을 내놓으며 또 한편으로는
시작도 하기 전부터 자신들의 입장을 먼저 앞장 세우고 교섭단체 구성 요건을 낮추어 달라며
때를 쓰는 민주노마(?)당의 당선자들.
자신이 속한 그룹의 성격에 따라 달라지는 당선자들의 모습이 지난 몇일간 TV에 그대로 비쳐졌습니다.
자기의 것을 먼저 내어 놓고 포기하는 참신한 모습이 아직은 TV에 별로 없어서 걱정입니다.
공동의 선을 위해 주고 받으며 토론하는 것보다
자신들의 입장을 공중파를 통해 온 국민에게 알리고,
말하는 자 자신의 지위 향상을 꾀하고자하는 것같은 발언이 많았음을 보며
진정한 황금을 캐내개 위해 또 얼마나 많은 희생이 필요할까 걱정하는 것은 나만의 기우일까?
상대의 의견을 존중하지 않고 어떻게 내 의견을 관철시킬 수 있을까?
내 것을 다소라도 포기하지 않고 어떻게 상대를 이해시킬 수 있을까?
상대적인 힘의 불균형 논리와 우연이 합쳐져서 얻어진
나의 권력과 위치와 입장과 부와 명예를 내 것이라고 독점하지 않고
남을 위해 포기하면서 살아 가지 않으면 누가 존경하고 인정할까.?
물론 토론 속에도 좋은 내용이 있었지만 제가 어떻게 다 담겠습니까?
그냥 이런 저런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4.본 회의장 탐방을 마치고,
너무도 아름다운 국회 정원을 산보한 후에
의원 동산에서 간식을 겸
휠체어 타는 학생 7명을 포함하여
정신 지체 장애우 학생 30여명과 봉사자 40여명 합계 70여명이 버스 2대에 분승하여
교육과 사회 생활 훈련의 과정으로 아침 10:30에 출발하여 약 7시간의 시내 투어에 나섰던 것입니다.
봉사하는 교회 성도들입장에서는 받은 은혜에 보답하는 감사의 자리가 되고,
학생들에게는 좋은 생활 훈련과 재충전의 기회가 되며,
학생들의 가족들에게는 거꾸로 휴식과 해방의 기회가 되는
좋은 기회인 것같아 1년에 몇 차례씩 이런 자리를 갖고 있습니다.
약 2개월전부터 17대 총선거를 앞두고 관심이 매우 높아진 대한민국 국회-
그 현장을 한 번 보고 싶다는 많은 봉사자들의 의견을 모아 실천한 것이었습니다.
2. 국회 의사당 본관 건물 3층에 있는 본회의장에 들어가서
방청석으로부터 본회의장을 내려다 보며
국회 사무처 직원으로부터 약 20분 이상
본회의장 설치 내용,기능,위치 등에 대해 자세히 들었고,
전자 투표 방식의 현실도 직접 확인 하였습니다.
그리고 우리 민족의 발전과 인류 평화를 위해 기도를 드렸습니다.
이 좋은 여건에서 이제는 온 국민의 행복을 위해
진정으로 토론하는 그런 진지한 국회의원만 있게 해달라고.......
우리 민족을 통해 온 인류가 평화와 번영을 이룩할 수 있게 해 달라고.....
전 세계가 우리 민족을 통해 하나님의 구원을 얻을 수 있도록 해 달라고 기도를 드렸습니다.
3.국회에서,국가와 민족에 대하여,우리 사회에 대하여.........
자기 것이지만 남에게 양보하는 자세--사회적 리더 그룹이 가져야 할 최고의 덕목이 아닐까?
가진 자가 먼저 내어 놓으면 자비와 양선인데 달래서 주면 무슨 감동이 있을까?
높은 사람이 먼저 와서 청소하면 겸손과 온유인데 아랫 사람이 청소하면 일과 작업이 아닐까?
어른이 먼저 인사하면 교양이요 품위인데,젊은이가 먼저 인사하는 것은 눈에 띄지도 않지요.
사회적 약자 그룹이 당을 만들어 정책으로서 표대결을 할 수 있게 되기까지 왜
60년씩이나 걸리게 되었을까?
입으로는 국가 사회적 빈부 격차의 확대를 걱정하면서
적장 본인은 IMF 이후의 여러 환경을 잘 활용하여 아니면 어쩌면 우연히도 재산이 몇배로 증식되어
부익부의 입장에 있는 사람의 안정되고 편안한 마음이 과연 얼마나 바닥의 현실을 읽어 낼 수 있을까?
외형적으로 보기에 황금 분할 이라고 말하는 17대 국회 의원 총 선거 결과 ....
과연 황금을 낳을 수 있을까?
과반수 넘었으니 자기들의 뜻대로 중요 문제를 빨리 처리해야한다고 자신들의 견해를 먼저
말하여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게 하는 얼른(?)우리당 당선자들,
상생의 정치를 위해 만나자고 하니 마치 국민들로부터 대단한 용서와 지지를 받은 듯이
자아도취되어 자기들의 입장만 일관되게 주장하는 딴(?)나라당 당선자들,
내세우는 실천 가능한 정강 정책은 별로 없이 세상의 변화와 국민들의 욕구를 읽지 못하고
동네 주민들뒤에 숨어서 딱지치기하다가 낙동강 오리알된 것을 파악하지 못하고,
아직도 지역 주민들이 자신들에게 무언가 기대하는 바가 있다고 믿고 있는
새망(?)년민주당과 자만(?)민주연합의 동네 당선자들,
한편으로는 기득권 포기의 대단한 정책을 내놓으며 또 한편으로는
시작도 하기 전부터 자신들의 입장을 먼저 앞장 세우고 교섭단체 구성 요건을 낮추어 달라며
때를 쓰는 민주노마(?)당의 당선자들.
자신이 속한 그룹의 성격에 따라 달라지는 당선자들의 모습이 지난 몇일간 TV에 그대로 비쳐졌습니다.
자기의 것을 먼저 내어 놓고 포기하는 참신한 모습이 아직은 TV에 별로 없어서 걱정입니다.
공동의 선을 위해 주고 받으며 토론하는 것보다
자신들의 입장을 공중파를 통해 온 국민에게 알리고,
말하는 자 자신의 지위 향상을 꾀하고자하는 것같은 발언이 많았음을 보며
진정한 황금을 캐내개 위해 또 얼마나 많은 희생이 필요할까 걱정하는 것은 나만의 기우일까?
상대의 의견을 존중하지 않고 어떻게 내 의견을 관철시킬 수 있을까?
내 것을 다소라도 포기하지 않고 어떻게 상대를 이해시킬 수 있을까?
상대적인 힘의 불균형 논리와 우연이 합쳐져서 얻어진
나의 권력과 위치와 입장과 부와 명예를 내 것이라고 독점하지 않고
남을 위해 포기하면서 살아 가지 않으면 누가 존경하고 인정할까.?
물론 토론 속에도 좋은 내용이 있었지만 제가 어떻게 다 담겠습니까?
그냥 이런 저런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4.본 회의장 탐방을 마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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