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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답변] 산에 갔던 이야기 (산수)
백운의 문장은 참으로 편안합니다. 잠시나마 두통때문에 아픈 것을 잊었습니다. 사실에 바탕을 둔 진솔한 내용의 글이 명문이 되고 감동을 줍니다. 백운의 글에서 나도 젊은 분들이 우리 윗것들을 나무라는 표현에는 사실 뒷골이 댕겼습니다. 틀리지는 않았지만 버릇이 없는 것 같기도 하고 말입니다. 허허...
좌우간 형제봉이 우애를 뽐내듯이 백운을 위시한 모든 친구들의 우애가 형제봉 못지 않아 보입니다. 이만 산수는 하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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