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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답변] 길이 길이 추억이 될거야... (문형처사)
🧑 정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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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08 18:5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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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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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의 현진, 종규, 대규야! 뉴욕의 덕로와 그 외 친구들아!
하루 하루 지나가는 사이에 그 때는 잘 몰랐는데 얼마나 귀한 시간들이었는지 기억이 새롭구나!
보잘 것 없는 친구 하나가 한국에서 온다고 그렇게 반갑게 대할 줄 몰랐다.
오랜 외국 생활에서 지치고 퇴색해진 옛 감성이 그렇게 질기게 이어질 줄 몰랐지?
우리 나이가 그렇게 되었구나!
현진이의 무조건적인 동기사랑에 속으로 많이 감탄하며 고마워했다.
그렇게 그렇게 세상 하직하는 날까지 깊은 속을 이어주기 바란다.
아니 영원히 가야 되겠지...
떠나기 전 날 저녁 백악관 앞에서 종규의 전화를 받고 차라도 한 잔 하자고 했을 때, 시간때문에 할수없이 떠나면서 서울에서 기회가 있을거야 하면서도 매우 미안했었다. 함께 저녁을 하고 싶었는데...
종규 부인한테도 안부 전해주라. 그 날 저녁 잘 먹었다고...
서울 오면 우리집으로 초청한다고 했으니 그 때 반갑게 만나자...
대규네도 좋은 결실 맺기 바란다.
이민 초기라 힘들겠지만 용기 잃지 말고...
서울 오면 한번 들러라..
뉴욕의 덕로야!
매우 바쁜 중에도 시간을 내어 계속 전화하고 연락하며 친구 위해 힘쓰던 모양이 눈에 선하다.
하는 일은 잘되고 있겠지? 지금쯤 라스베이거스에 있겠구나.
우리 동기 중에 화가가 있다는 걸 이번에야 알았다.
같은 예술을 하니만큼 좋은 결실이 있기 바래...
나머지 친구들은 공교롭게 출장들이 겹쳐서 만나진 못했지만 앞으로 기회가 또 있겠지...
미국 땅에서 "태극기 휘날리며" 건투하길 바란다.
현진네 집에서 현진이 최초의 생일파티 후 기념 촬영
좌로부터,
김현진, 이종규 부인, 김현진 부인, 이종규, 김학주, 문대규 부인, 최영철, 문대규
하루 하루 지나가는 사이에 그 때는 잘 몰랐는데 얼마나 귀한 시간들이었는지 기억이 새롭구나!
보잘 것 없는 친구 하나가 한국에서 온다고 그렇게 반갑게 대할 줄 몰랐다.
오랜 외국 생활에서 지치고 퇴색해진 옛 감성이 그렇게 질기게 이어질 줄 몰랐지?
우리 나이가 그렇게 되었구나!
현진이의 무조건적인 동기사랑에 속으로 많이 감탄하며 고마워했다.
그렇게 그렇게 세상 하직하는 날까지 깊은 속을 이어주기 바란다.
아니 영원히 가야 되겠지...
떠나기 전 날 저녁 백악관 앞에서 종규의 전화를 받고 차라도 한 잔 하자고 했을 때, 시간때문에 할수없이 떠나면서 서울에서 기회가 있을거야 하면서도 매우 미안했었다. 함께 저녁을 하고 싶었는데...
종규 부인한테도 안부 전해주라. 그 날 저녁 잘 먹었다고...
서울 오면 우리집으로 초청한다고 했으니 그 때 반갑게 만나자...
대규네도 좋은 결실 맺기 바란다.
이민 초기라 힘들겠지만 용기 잃지 말고...
서울 오면 한번 들러라..
뉴욕의 덕로야!
매우 바쁜 중에도 시간을 내어 계속 전화하고 연락하며 친구 위해 힘쓰던 모양이 눈에 선하다.
하는 일은 잘되고 있겠지? 지금쯤 라스베이거스에 있겠구나.
우리 동기 중에 화가가 있다는 걸 이번에야 알았다.
같은 예술을 하니만큼 좋은 결실이 있기 바래...
나머지 친구들은 공교롭게 출장들이 겹쳐서 만나진 못했지만 앞으로 기회가 또 있겠지...
미국 땅에서 "태극기 휘날리며" 건투하길 바란다.
현진네 집에서 현진이 최초의 생일파티 후 기념 촬영
좌로부터,
김현진, 이종규 부인, 김현진 부인, 이종규, 김학주, 문대규 부인, 최영철, 문대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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