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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답변] 침낭까지야... (전영옥)
상진성, 휴양림은 보통의 콘도정도로 생각함이 옳을 듯 하고,
시간상 김학주원장 병원까진 통원 치료가 어려워
현재 청사 근처 보인당 한의원에서 물리치료, 침으로 대처하고 있네...
혹 더 큰 정밀진단이 필요하면 김원장 병원에 래원해 볼까 하네.
근데 조금 아까 김응구 회장 전화상 왈, 내가 아직 애덜이라 유난을 떠는 데,
왕년에 다 경험했고 엄살 그만 피라는 데, 나 정말 미치것구먼...
아픈 속 보여 줄 수도 없고.
내일 산행 여부는 오늘 침 맞고, 상태를 보아 가면서 결정할까 하네...
올 한해 수 많은 산행이 기다리는 데, 요번 산행만큼은 더 큰 걸음을 위해
눈물을 머금고, 잠시 접어 두는 것도 바람직 하진 않을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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