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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LA의 이종규, 백성현과 친구들에게... (최영철)
🧑 정부영
|
📅 2016-01-08 18:39:59
|
👀 38
오늘 미국 땅 멀리서 전화까지 주고 여러 가지 편의에 대해 신경 써 준 것에 대해,
뭐라고 감사의 말을 전해야 할지 모르겠네...
휘문의 동기로서 학창시절 때 스쳐 지나가기만 했었을텐데도 불구하고,
자기 일들도 바쁠텐데, 그냥 내버려두어도 상관없는데...
너무도 고맙게 생각한다.
12일 저녁의 LA 휘문 67회 신년회가 기다려지네...
모처럼 서부 지역의 동기들이 모인다니 반갑기 그지없어...
휘문의 오랜 역사처럼, 흐르는 강물처럼, 희중당의 담쟁이 넝쿨을 보고 자란 우리도 이렇게 끈적끈적한
인연을 이어가고 있네그려...
L.A. 브래들리 터미널 도착. 예정시각 14:10 편명 : KE 011
All the leaves are brown.
And the sky is grey.
I've been for a walk
On a winter's day.
I'd be safe and warm,
If I was in L.A.
California Dreaming
On such a winter's day
Stopped into a church
I passed along the way
Well, I got down on my knees,
And I pretend to pray
You know the preacher likes the cold
He knows I'm gonna stay.
California dreaming.
On such a winter's day
All the leaves are brown
And the sky is grey.
I've been for a walk
On a winter's day.
If I didn't tell her
I could leave today.
California dreaming
On such a winter's day.
뭐라고 감사의 말을 전해야 할지 모르겠네...
휘문의 동기로서 학창시절 때 스쳐 지나가기만 했었을텐데도 불구하고,
자기 일들도 바쁠텐데, 그냥 내버려두어도 상관없는데...
너무도 고맙게 생각한다.
12일 저녁의 LA 휘문 67회 신년회가 기다려지네...
모처럼 서부 지역의 동기들이 모인다니 반갑기 그지없어...
휘문의 오랜 역사처럼, 흐르는 강물처럼, 희중당의 담쟁이 넝쿨을 보고 자란 우리도 이렇게 끈적끈적한
인연을 이어가고 있네그려...
L.A. 브래들리 터미널 도착. 예정시각 14:10 편명 : KE 011
All the leaves are brown.
And the sky is grey.
I've been for a walk
On a winter's day.
I'd be safe and warm,
If I was in L.A.
California Dreaming
On such a winter's day
Stopped into a church
I passed along the way
Well, I got down on my knees,
And I pretend to pray
You know the preacher likes the cold
He knows I'm gonna stay.
California dreaming.
On such a winter's day
All the leaves are brown
And the sky is grey.
I've been for a walk
On a winter's day.
If I didn't tell her
I could leave today.
California dreaming
On such a winter's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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