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글 상세보기
[제목]
[답변] 즈믄과 볼재(2) (윤석길)
🧑 정부영
|
📅 2016-01-08 18:38:15
|
👀 40
이런건 영철이가 제일 잘 안다네. " 잘집 " = "만집" 즉 만호 - 교가를 작사할 당시 서울에 집이 만개 밖에 없었나봐 그러니까 한집에 3-4명이라 보면 서울인구가 3만-4만. 지금의 4백-3백분의 1정도의 인구가 살은셈이지. 지금 휘문고등학교하면 환한 얼굴펴고 다니는거 아마 그 당시에도 마찬가지였을걸...영철아 맞는거니?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23602 휘문67회 정부영 [답변] 즈믄과 볼재(2) (윤석길) 2016-01-08
- 23601 휘문67회 정부영 [답변] 즈믄과 볼재의 뜻 (진돌이) 2016-01-08
- 23600 휘문67회 정부영 박건영 교우 부친상 (오총무) 2016-01-08
- 23599 휘문67회 정부영 [답변]즈믄과 볼재의 뜻 (삽살이) 2016-01-08
- 23598 휘문67회 정부영 유붕이 자원방래하니... (최영철) 2016-01-08
- 23597 휘문67회 정부영 오나라 오나라! (문형처사) 2016-01-08
- 23596 휘문67회 정부영 "메밀꽃 필 무렵" (문형처사) 2016-01-08
- 23595 휘문67회 정부영 내가 미안 ! (오홍조) 2016-01-08
- 23594 휘문67회 정부영 [답변] 즈믄과 볼재 (문형처사) 2016-01-08
- 23593 휘문67회 정부영 [답변] 연회비 납부가 늦어 죄송합니다. (최영철) 2016-01-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