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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답변] 기쁨과 미안함의 공존 (윤석길)
🧑 정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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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08 18:3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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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오랫만에 여러 친구들 만나 매우 기뻣습니다. 맥주집까지 즐거운 얘기 참 좋았습니다. 그러나 영옥성님과 승일성님에게 미안합니다. 다른건 몰라도 술이 많이 지나치면 난 성님들 곁을 떠나는게 내 건강의 비결(?) 인거 같습니다. 그래도 폭탄주 6잔까지는 괜 찮았는데 그 이상은... 의택성님에게도 빈약한 잠자리 마련에 대단히 미안합니다. 모두에게 감사함을 드리면서 오늘도 좋은 하루를 보내시길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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