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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문형처사의 다양과 깊이에 할 말을 잊음 (공전서생)
김선태시인은 부끄럽게도 처음 듣습니다만 새로운 얼굴이라 기쁩니다. 영철성의 나날의 새로운 UP으로 이곳이 더욱 기대되며 그런 것이 참으로 우리 게시판의 또 다른 컨셉이라 고맙게 여기면서 본서생도 일신우일신 더욱 정진하겠나이다. 참고로 갑신년 전반기에는, 전에 제천에 있을 적에 일본인 부인-가와가미 교오코선생님-으로부터 3개월 일본어를 배웠는데 여세를 몰아, 외국어대학교 어학연수원에서 일본어를 배우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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