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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함 영준의 "조 수미" 인터뷰 이야기 (이상진)
🧑 정부영
|
📅 2016-01-08 18:24:06
|
👀 65
영준이에 대한 이야기를 다른 사람들을 통해 가끔 듣습니다.
언론인 모임 멤버이다,모임에서 사회를 보았다던가,총무라던가......
물론 조선일보에서의 매우 cynical 한 논평을 빼 놓을 수 없겠지요.
yahoo의 문화면에 조 수미와 인터뷰한 내용이 있어
자서전의 내용과 크게 다를까하면서도 즐겁게 읽었는데
끝에 인터뷰한 사람이 함 영준임을 알고 더욱 반가웠습니다.
제목은 "내 인생의 쓴 시절-조 수미"입니다.
휼륭한 음악가의 가슴 속 깊이에 있는 고독과 첫사랑을
잘 꺼내어 다룬 것 같았습니다.
첫사랑의 상대방과의 인터뷰 내용도 있습니다.
특별히 영준이가 쓴 것이라 한 번 더 읽었습니다.
조선일보에 낼지,주간조선에 낼지 그런 것은 잘 모르겠습니다.
조선일보 국제부장으로 되어 있어요.
주간조선에서 자리를 옮겼는지 잘 모르겠네요.
시간이 있으면 yjhahm@chosun.com으로 편지하여 격려해 줍시다.이 상진
언론인 모임 멤버이다,모임에서 사회를 보았다던가,총무라던가......
물론 조선일보에서의 매우 cynical 한 논평을 빼 놓을 수 없겠지요.
yahoo의 문화면에 조 수미와 인터뷰한 내용이 있어
자서전의 내용과 크게 다를까하면서도 즐겁게 읽었는데
끝에 인터뷰한 사람이 함 영준임을 알고 더욱 반가웠습니다.
제목은 "내 인생의 쓴 시절-조 수미"입니다.
휼륭한 음악가의 가슴 속 깊이에 있는 고독과 첫사랑을
잘 꺼내어 다룬 것 같았습니다.
첫사랑의 상대방과의 인터뷰 내용도 있습니다.
특별히 영준이가 쓴 것이라 한 번 더 읽었습니다.
조선일보에 낼지,주간조선에 낼지 그런 것은 잘 모르겠습니다.
조선일보 국제부장으로 되어 있어요.
주간조선에서 자리를 옮겼는지 잘 모르겠네요.
시간이 있으면 yjhahm@chosun.com으로 편지하여 격려해 줍시다.이 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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